소비자 우롱하는 핸드폰 판매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하는 핸드폰 판매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남
  • 조회수 : 2,988회
  • 작성일 : 11-12-21 11:09:39

본문

안녕하세요 요즘 스마트폰 현금지급을 많이 해주는데요
저도 장만할 필요가있어서 현금도 받을겸 한 사이트에서 전화상담 후 거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정된 사은금보다 적게 돈이 들어오는 겁니다.
당일개통 당일발송이라면서 4일이나 기다리게 만들고요..
통화를하니 지세공과금이라고 사은금에서 10%를 공제해야한답니다..
그럴거면 전화상담시에 미리 말을해주고 판매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사이트 메인화면에도 48만원을 써놓고 줄것처럼 가장하여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이 있은 후 실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해서 싸웠는데요 사과 한마디없고
메인페이지에 다 공지가 되있다 손님이 잘 보지 못해서 이렇게 된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녹음 다 해놨고요 메인화면 캡쳐까지 다 해놨습니다.
실장과 통화를 끝내고 찾아봤습니다. 정말 어이없게 소비자가 잘 안보이게끄름 작게 해놨더군요..
다른 사이트는 아주 눈에 잘띄게 계속 보이도록 해놓았더군요.
사이트 링크하고 캡쳐해논 자료 올려드리겠습니다.
사진에 대한 설명...

1번사진 - 검색해서 들어갑니다.
2번사진 - 공지사항을 읽어보고 접수하랍니다. 그리고 당일개통 당일지급이라는 문구.. 메인화면을 쭉 훑어
              봅니다.
3번사진 - 아래 좀 내리면 동그라미 1번 그림이 있습니다. 눈여겨 봐주시길 바랍니다.
4번사진 - 저 문구도 눈여겨 봐주시길 바랍니다. 공지사항을 읽었던 저는 SKT라 상관없기에 신경안썼습니다.
6번사진 - 제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7~10번 - 나머지 메인화면입니다.
11번    - 회원 가입절차입니다. 줄그어저있는곳.. 5만원 더준답니다. 전화상담할때 5만원 포함해서 48만원
            준다고 했습니다. 이부분은 녹취가 없습니다.
12번    - 공지사항 목록들입니다. 전부 훑어봤구요 그중에 15번그림보시면
15번    - 사은금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전 SKT라 사은금을 전혀 걱정안했습니다.
16~17번 - 나머지 설명들..
18번    - 공지사항 목록중에 지세공과금이라는 단어가 들어있는 글을 찾아봤더니 없습니다.
19번    - 전체 글들 중에서도 찾아봤는데 없습니다.
20번    - 아까 3번사진에 동그라미 1번이 바뀌어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저걸 근거로 공제를 해야한다고 하는
            데 3번사진에서 이사진으로 넘어가려면 20초가 걸린답니다..
            지세공과금이라는게 무엇인지도 모르고 설명도 안되어있습니다. 저걸 왜 소비자가 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요..

결국 저는 가입 취소를 했고 택배도 착불로 왔더군요.. 다시 돌려보내고.. 거의 1주일이라는 시간을 허비해버렸습니다. 물론 다는아니지만.. 골머리 아프더군요.. 이런식의 판매행태는 잘못된거 아닙니까..
바로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21번사진은 이메일로 서류 접수한 날짜구요 22번사진은 기기를 수령한 날짜입니다.
물론 사무처리에 있어서 좀 늦을 수도있다고 생각하는데 저 기간동안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연락이 안와서 제가 전화를 몇번했나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광고가 소비자를 현혹하는 행위같아 부당함 느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44 생활가전 최현희 2012-02-24
18842 식음료 염명희 2012-02-24
18838 통신 장지태 2012-02-24
1883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4
18836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5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4 digital 박수환 2012-02-24
18833 기타 김연진 2012-02-24
18832 기타 김혜진 2012-02-24
18831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24
18830 통신 윤나라 2012-02-24
18829 기타 김두리 2012-02-24
18828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7 기타 김한길 2012-02-24
18826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5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4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3 생활용품 김정은 2012-02-24
18822 digital 이대현 2012-02-24
18821 기타 김태규 2012-02-24
18820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9 생활용품 박성희 2012-02-24
18818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5 digital 서동길 2012-02-24
18813 통신 최경희 2012-02-23
18810 기타 김용이 2012-02-23
18807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18805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18801 기타 안소임 2012-02-23
18799 기타 이지현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