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식
  • 조회수 : 1,791회
  • 작성일 : 12-07-31 10:19:41

본문

삼성전자 냉장고 담당자 앞 <BR><BR>저는 원주시 단구동 유승아파트&nbsp;***** 에사는 박&nbsp;** 입니다<BR><BR>7월26일 오전 구형냉장고가 고장나 A/S를받았으나 수리비용이많다하여 그날밤 7월26일오후7쯤 하이마트에서 삼성지펠냉장고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면서 다음날 오전배송가능하다고 하여 <BR>기다렸으나 미루고미루다 결국 27일 밤 7시경 설치하고갔습니다 하나 밤 9시가 넘어도 냉기가 전혀없어 배송기사에게 연락해 왔으나 늣게도 작동할수있다고 콘센트를 끼워놓으라하여 그냥 잠자던중 새벽3시경 왕〜 하는 요란한소리에놀라 콘센트를 빼놓았고 아침 일찍 삼성및하이마트 에 즉시 냉장고를 교체하여줄것을 요청했으나 삼성A/S쎈타의 학인을 받아야 교체고 음식물 배상이고 받을수있다고 하며 미루다 결국 27일밤 8시경 삼성A/S기사가와서 불량냉장고임을 확인하고갔습니다 하나 삼성측에선 이튼날28일도 교체못해주고 다음주 수요일이나 교체가능하다고하여 A/s쎈터와 이야기했으나 안돼 결국 하이마트 와 심한언쟁 끝에 29일 오전10시반경 교체가능하다 하여 가동할수있었습니다 <BR>그러는 3일동안 냉장.냉동고에 있던 음식(냉동식품및고기야체과일 등) 은 상해서 버렸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인 7월30일 삼성A/S쎈터 기사에게 전화했으나 위에서 음식물배상을 할수없다고 합니다 . 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자사의 불량전자제품으로 인하여 냉장고 가동도못하여 음식물을벼리고 더운날씨에 고충을 당했는데 책임이 없다는게 말이됩니까? 책임있는분의 답변 바랍니다. <BR><BR>2010년 7월30일 박&nbsp;** H&gt;P: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냉장고 구입후 바로 하자가 발생하여 교환요청하는 과정에서 바로 처리되지않아 보관중이던 음식이 상하게되었는데 보상이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냉장고를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음식도 보상받을 수 있지만 강제성을 갖는것이 아니므로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