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수진
  • 조회수 : 1,150회
  • 작성일 : 12-02-07 13:13:4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잘 몰라서 한가지 여쭤보고자 상담글 올립니다.
제가 12월 중순쯤에 남방을 비롯하여 정장등등 해서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에 드라이크리닝을 맞겼습니다.
옷을 받고서는 며칠전에 입으려고 보니 남방 소매에 있는 단추가 사라진것입니다.
세탁도 제대로 되있지도 않고 여기저기 얼룩도 남아있었거든요
그건 그렇고 그 단추가 일반 단추처럼 소매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고리식으로 생겨서 소매 양쪽에 거는 방식으로 생긴거거든요
왜 없을까 하고서 크린하우스에 전화를 하니 우선 옷을 가지고 와보라고해서 갔더니
이런건 알아서 뺴놔야는거 아니냐고 되려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때 가지러 와서 그런소리 한번도 하지도 않았고 분실될만한거 있냐는 소리도
못들어봤다 와서는 옷 가지고 가기에 급급해했었다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더니 우선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하길래
집에와서 기다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며칠있다가 전화가 와서는
세탁을 자기네쪽이 아닌 본사에서 하는데 본사에 연락을 해보니까 그런 물건이 없다고 했다고
자기네쪽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탁을 보낼때 단추가 채워진채로 소매도 접힌 상태로 보냈고
올때는 접힌 소매가 쭉 펴져서 왔다 그러면 그쪽에서 뻈다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무조건 본사 얘기만 하면서  나는 책임이 없다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라 이러는겁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요
어찌나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던지요
무조건 고발하라고 하는데....
그 크린하우스에서는 자기네 책임을 입증할 방법이 없는걸 뻔히 아니까
그런식으로 나오는거 맞죠?
제가 무슨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코트의 단추가 훼손되었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더욱더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8 기타 이경애 2012-02-15
16887 통신 최민서 2012-02-15
16886 기타 .. 2012-02-15
16885 생활가전 박미정 2012-02-15
16884 자동차 장재완 2012-02-15
16883 통신 김선구 2012-02-15
16874 통신 한정선 2012-02-15
16873 통신 정만우 2012-02-15
16872 자동차 윤석 2012-02-15
16868 해결&감사글 김태은 2012-02-15
16866 기타 유지언 2012-02-15
16864 기타 김은영 2012-02-15
16863 digital 성수민 2012-02-15
16862 자동차 김태혁 2012-02-15
16861 생활용품 김미예 2012-02-15
16858 기타 구봉선 2012-02-15
16855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51 식음료 김태은 2012-02-15
16850 통신 김재갑 2012-02-15
16848 기타 김태란 2012-02-15
16847 통신 박재군 2012-02-15
16846 통신 임현근 2012-02-15
16843 통신 양필자 2012-02-15
16836 기타

처리

교복
김점순 2012-02-15
16832 통신 정경훈 2012-02-15
16818 통신 한소영 2012-02-15
16817 통신 이승원 2012-02-15
16815 기타 조웅 2012-02-15
16809 digital 백준 2012-02-15
16806 해결&감사글 곽시내 2012-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