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심리를 이용한 생활용품 폭리매매 '장애우, 고용센터 등등'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종교심리를 이용한 생활용품 폭리매매 '장애우, 고용센터 등등'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무개
  • 조회수 : 1,521회
  • 작성일 : 12-01-17 15:11:43

본문

거두절미하고 글올립니다.

물론 남을 돕는일은 기쁘고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하루가멀다하고 사전 동의따위 없이 물건이 주소지로 배송됩니다.
비누일곱개에 6만원등등 물건도 다양합니다.

발송하는 경위는 신자들의 주소와 전화번호등이 적혀있는 연락망용 책자입니다.
하지만, 전화통화시 떨떠름한 직원들의 태도와 저희의 '어려운 거절'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러한 매매는 계속되어오고 있습니다.

사전동의없이 이런거 보내도 무방합니까 물어봐도
"다른데도 다 그렇게 하는데요 뭐" 이딴반응입니다. 하하하하



한국고용복지재활원
한국자원봉사운동연맹
열린마음 장애인 재활센터
한국장애우마을
이외 아주 다양합니다.


다른 올바른 방법들을 찾으셔서 후원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우 불쾌한데 누그러트리며 글쓰느라 힘드네요.
수고하세요. 조취좀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지멀쩡한사람도 먹고살기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3 기타 김동진 2012-02-21
18212 금융 구교민 2012-02-21
18211 생활용품 이은정 2012-02-21
18210 기타 신영숙 2012-02-21
18208 해결&감사글 정진화 2012-02-21
18204 통신 서희승 2012-02-21
18203 생활가전 나주연 2012-02-21
18202 기타 이재호 2012-02-21
18200 기타 이동엽 2012-02-21
18196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95 건설 황희은 2012-02-21
18191 생활가전 윤영미 2012-02-21
18190 자동차 이상중 2012-02-21
18189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8 기타 임헌표 2012-02-21
18187 식음료 육민영 2012-02-21
18186 통신 소비자 2012-02-21
18185 digital 김성욱 2012-02-21
18184 통신 김민수 2012-02-21
18183 식음료 이동석 2012-02-21
18182 통신 강인숙 2012-02-21
18181 기타 이재민 2012-02-21
18180 기타 박현석 2012-02-21
18179 기타

처리

**
이선미 2012-02-21
18178 생활용품 마운틴 2012-02-21
18177 기타 김형식 2012-02-21
18176 생활용품 김정근 2012-02-21
18175 기타 강병수 2012-02-21
18174 digital 박경선 2012-02-21
18173 기타 윤지훈 2012-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