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던전앤파이터 무고하게 영구정지가 되어서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대동
  • 조회수 : 2,183회
  • 작성일 : 12-01-02 10:47:17

본문

나이 먹고 게임하고 이런글을 올리는것이 상당히 부끄럽기도 하지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글을올립니다.
던전앤파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넥슨쪽 답변이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일절 무시한채
오로지 자기네들만의 주장을 펼치고
일방적으로 소비자(유저)들의 계정을
영구정지하는 어이없는 일을 겪었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던전앤파이터 상담원의 말은 이렇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제가 불법프로그램을 썼기때문에
영구정지를 풀어드릴 방법이 없답니다.
그날 전 분명히 그냥 제 컴퓨터를 켜서
평소와 다름없이 게임을 하였고
그 게임내에서 욕설을 한적도 없고
일반인들과 어울리며 사람들을 도와주는
플레이를 하는 일반 유저였을뿐입니다.
만약에 제가 다운받은 다른 프로그램에
불법프로그램이 있었거나
공유기를 통한 다른이의 불법프로그램 사용으로인해
제 계정이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한것처럼 로그 기록에 남았다면
저로써는 너무 억울한 것 아닙니까.
그런 프로그램들이 제 컴퓨터에 다른이에 의해 깔렸다면
아무런 경고조치도 없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영구정지라는 어처구니 없는
(자기네들 말로는 처벌이랍니다)
일을 당하게 된 저로써는 너무 억울하고 열이받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또한
저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에 던파영구정지라는 단어를 쳐보면
저처럼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도
전혀 소비자(유저)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넥슨쪽이 너무 어이없고 괘씸하기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꼭 좀 잘 처리해주셔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도와주시고
제 계정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던파 계정은 dbseohd2 입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프로그램사용을 이유로 영구정지를 당하셨다니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이용제한조치가 합법 또는 불법이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제한조치가 이용약관에 맞게 이루어졌는가라는 문제를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15 통신 전찬식 2012-02-12
16114 통신 김성자 2012-02-12
16113 통신 최은비 2012-02-12
16109 통신 배소영 2012-02-12
16107 생활가전 이은희 2012-02-12
16106 기타 김주남 2012-02-12
16105 기타 김은희 2012-02-12
16104 통신 유창균 2012-02-12
16103 기타 송영배 2012-02-12
16097 기타 문동준 2012-02-12
16096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95 통신 신미정 2012-02-12
16094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3 기타 김지니 2012-02-12
16092 통신 방은주 2012-02-12
16088 기타 강민기 2012-02-12
1608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2
16080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74 생활가전 박대훈 2012-02-12
16073 digital 박성은 2012-02-12
16072 기타 김정열 2012-02-12
16071 통신 강용진 2012-02-12
16070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9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