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베가를사용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베가를사용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소미
  • 조회수 : 734회
  • 작성일 : 11-12-01 20:54:35

본문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3월에 핸드폰을 구입하였고
결론적으로 7월부터 서비스센터만 5번을 넘게 방문하였고 메인보드2번교체,터치인식기교체,SD카드교체까지햇는데
제핸드폰의 상태가 점점더 악화되가고있습니다 ㅠㅠ
동영상도 있구요 ㅠㅠ
지방대에 다니긴 하지만 이번에 학생회장에 당선되어 교수님과총장님의 전화가 잦아 졌습니다ㅠㅠ
그런데 이게왠일 ㅜㅜ...전화하다 끊기고...멈추고....안끊어지고...
sky서비스센터에 불만을 표시하자
전주점sky센터 담당자 분이 전화가 오셔서 한다는 말이 고객님은 환불이 안된다고합니다.
교환도 2주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치라고하는군요
엔지니어분은 고장의 원인이 저때문이라고합니다. 핸드폰에 좋지않은 어플을 받앗고
정전식터치기계는 급격한온도변화가 있으면 말을안들을때가있다고합니다.
이게 고객한다 한다는 말인지........................
담당자라는 사람들 전화와서 우린 해줄수 있는게 이것밖에없답니다.......
저는 교환이나 환불에대한 안내도 받지 못하였고 적절한 조치없이 메인보드만 두번을 바꿨습니다.
더이상 이제품을 사용하기 싫고, 신뢰도도 잃은저에게 환불은 가능할수 없는건가요?
핸드폰이 멈췃을때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도 해놨는데 엔지니어분은 보는둥 마는둥이였습니다..
저 정말 SKY제품....못쓰겠습니다.
제 학생회장으로써의 이미지또한...시작한지 이주만에...바닥을 치고있습니다...
살려주세요...........\
동영상과 사진 첨부 원하시면 전화주세요 ㅜㅜ바로 올려드릴께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전주점’을 통한 점검 진행시 증상 미재현으로 고객 불편등 감안하여 메인보드 교체 진행 완료 하였으며, 차후 이상 증상 확인시 재점검, 검토하에 재상담 키로 하며 종결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서비스를 수차례 받았는데도 하자가 개선되지않아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열람중 통신 유소미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