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1,034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6918 digital 진영효 2011-12-24
6917 식음료 김지혜 2011-12-24
6908 생활용품 차언정 2011-12-24
6904 기타 서명득 2011-12-24
6903 기타 전미영 2011-12-24
6902 digital 김효선 2011-12-24
6901 기타 옥상주 2011-12-24
6900 통신 임태련 2011-12-24
6899 유통 최윤호 2011-12-24
6898 기타 신준식 2011-12-24
6897 기타 이** 2011-12-24
6896 기타 김세진 2011-12-24
6885 기타 장한수 2011-12-24
6881 통신 김다은 2011-12-24
6879 생활가전 지재윤 2011-12-24
6876 유통 dbgmltjs 2011-12-24
6875 통신 백경자 2011-12-24
6874 유통 유진석 2011-12-24
6871 통신 추석원 2011-12-24
6870 기타 이단비 2011-12-24
6869 생활용품 강선미 2011-12-24
6868 기타 서민섭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