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효진
  • 조회수 : 1,187회
  • 작성일 : 12-01-26 22:45:10

본문

어제 글 오리고 답글 받았는데여~오늘또 통화했습니다 어제 합동점검 한다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제가 전화했더니 점검팀과 연락이 안된다고 오늘 연락 준다고 하더군여~근데 저녁9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콜센터로 전화했습니다~근데 점검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해지해준답니다~설치한지 직후부터 AS신청하고 기사가 수없이 드나들었는데 16개월을 왔다갔다하더니 이제와서 못고친답니다
작년 여름부터 해지해 달랬더니 회사 규정과 안맞는다고 위약금 물어야 한다더니 이제 와서 못고친다고 해지해 준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동안 소비자인 저만 불편을 감수해야하고 LG측에선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었으니까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는것뿐이 더 됩니까?LG 측에선 1개월치 보상해 준다고 하는데 전 적어도 6개월치라도 보상 받아야겠습니다~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LG 정말 어이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으며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