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온라인 판매사이트- 페이퍼리본- 2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첩장온라인 판매사이트- 페이퍼리본- 2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09-07 14:04:43

본문

회사에 출근해서 다시 회사전화로 페이퍼 리본에 전화했더니 그 남자분 김기현 실장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왜 그냥 전화끈으셨어요 그랬더니 말장난을 하시더라구요 누구시죠~ 성함이 뭐죠~ 누굴찾으세요 그러는거에요 여기 사이트 이런경험이 한두번이 아닌거같아요 아주 경력자더라구요 어뜩해 다시 해줄생각은없고
고객을 희롱하더라구요 무튼 그래서 제가 제이름 얘기하고 다시처음부터 청첩장 실수된점 얘기했더니 왜또 전화했냐며 자기들이 해줄수있는 방법없다고 결론내지않았냐고 끊을라고 해서 대표님 전화번호 물어보니까
번호안알려준다고 그리고 자리에없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서주영씨 제꺼 청첩장맡으신분 바꿔달라니까  상담
중이라고 전화못받는다고 그래서 기다리겠다고 전화끊지마시라고 그랬더니 네~ 마니 기다리세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야골리는걸 알고 기다리다가 바로 재다이얼눌러서 전화했더니 처음듣는 여자분이 받으셔서 죄송한데요 거기 대표님하고 통화좀 할수있나요 그랬더니 본인이 대표랍니다 그래서 믿고 통화를 했는데 일단 자기들이 미안하고 다시 편집하고 깨끗히 정리해서 본인 대표님께서 수정해서 완벽하게 만들어주신데요 그래서
아 네 ~그러면서  속으로 아 역시 대표님이 그래도 고객의 마음을 아는구나 했어요 그런데 대표님이 다시한번 자기가 편집해서  봉투에도 주소도 없고 양가청첩장모두 주소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그부분까지 전부 다시 제대로 만들어서 해드릴테니 다시 결제를 하래요...??? 133000원을 다시 결제하래요 ㅡㅡ 이건
무슨심보인가요? 아니 어떤사람이 상대방과실인대 돈을또주고 피같은돈을 또 믿고 맡겨서 하라는겁니까?
차라리 다른데서하지 진짜 여기 페이퍼리본 장사못하게해주세요 좋은날앞두고 초대장 보내는걸로 이렇게 사람 애먹이고 힘들게 하네요 처음에 받은 청첩장 폐기하고 다시 주문하라는데 너무 황당해서 제가 그건아니죠 그러면서 그럼 저보고 또 돈을내라는건가요 그랬더니 그방법밖에 없데요 아 대박입니다 진짜 이런 사기꾼들이 어디있습니까?  제 피같은돈 133000원 돌려받게해주세요 거기 일하시는 서주영씨빼고 김기현실장과 대표 강수현님을 고발합니다  전화해서 신고해야할때 연락처가 있어야하니까 핸드폰번호좀 알려달라니까 홈페이지 번호적으세요 그럼서 바로 뚝 끊더라구요 정말 돈벌기 쉬운 세상입니다 정말 이런 사람들이 판매를 그냥 해두게 놔둬야합니까? 제가 그래서 계시판에 글도 남겼습니다 제가 판매자면 400장 다 못해줘도 200장이라도 미안한마음에 해주겠다고 신고하겠다고 글도 올렸구요 정말 해도해도 너무 나쁜사람들입니다 빠른해결좀 해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39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8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7 기타 김민선 2011-12-30
7835 금융 김귀엽 2011-12-30
7834 자동차 정기용 2011-12-30
7833 통신 최영란 2011-12-30
7831 통신 최정우 2011-12-30
7829 통신 전태수 2011-12-30
7823 기타 이정자 2011-12-30
7822 자동차 조영신 2011-12-30
7815 통신 최정윤 2011-12-30
7814 식음료 이강현 2011-12-30
7813 통신 김승범 2011-12-30
7812 유통 순노영 2011-12-30
7809 건설 이상기 2011-12-30
7803 기타 이미루 2011-12-30
7797 자동차 양재성 2011-12-30
7790 통신 박승인 2011-12-30
7788 통신 임진하 2011-12-30
7776 기타 정지선 2011-12-30
7775 통신 이수정 2011-12-30
7771 금융 김윤희 2011-12-30
7761 기타 김도희 2011-12-30
7757 통신 최정희 2011-12-30
7753 통신 송유진 2011-12-30
7752 기타 김소라 2011-12-30
7751 기타 최영지 2011-12-30
7750 통신 김가영 2011-12-30
7749 식음료 김운숙 2011-12-30
7748 기타 김재은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