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2,784회
  • 작성일 : 11-12-30 00:25:41

본문

안녕하세요 미쳐버린 파닭 마산 내서점을 신고합니다<BR>다름이 아니라 황당한 경우를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내서점 미쳐버린 파닭 231-****, 231-****) <BR>오늘 미쳐버린 파닭을 배달 시키려 전화했더니 저희 집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하더군요<BR>웃기는건 그동안 저희집에서 시켜먹은 쿠폰이 8장이 됩니다<BR>여태 잘 되던 배달이 갑자기 멀어서 안된다고 한 이유가 얼마전 <BR>두번정도 재 배달을 시킨 일이 있었습니다<BR>첫번째는 양념이 섞여서 훼손된 상태로 배달 되어 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한것과<BR>두번째는 고기가 덜 익힌 상태에서 보내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BR>저희집 주소를 리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멀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BR>이런 경우는 어디에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도나고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BR>고객으로써 잘못된걸 지적하고 시행해달라는 뜻에서 한 행동이 배달거부와 먹거리에 대한 선택마저 거부당한것 같아 정말 불쾌한데요 왠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 햇는데 더 기가 막힌건 본사에 알리겠다고 하니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그런 당당하게 말을 하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BR>우선 미쳐버린 파닭 본점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아서요<BR>그런 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것은 물론이고 음식조차 제대로 위생적일지 의심스럽습니다<BR>성질 급한 여자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음식과 제대로 된 배달 써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한사람이라도 고객 알기를 우습게 마산 중리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소, 고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음식의 양념 훼손과 덜익힌고기로 재요청하니 거리가 멀어서 안된다고 하면서 불친절한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1399 ) 유관기관에 신고 하면 유관기관에서 실제 제품을 제조하는곳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 지고 문제가 있을 경우 행정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56 기타 차지현 2012-02-20
17653 자동차 김진우 2012-02-20
17652 생활가전 최윤석 2012-02-20
17651 건설

처리

**
금창정 2012-02-20
17650 생활용품 김조홍 2012-02-20
17649 기타 임헌표 2012-02-20
17648 digital 권석규 2012-02-20
17646 생활용품 마은아 2012-02-20
17645 기타 정승진 2012-02-20
17643 건설

처리

**
금창정 2012-02-20
17642 기타 한미선 2012-02-20
17640 생활용품 강수영 2012-02-20
17637 통신 유기환 2012-02-20
17636 생활용품 김동건 2012-02-20
17632 생활가전 조소현 2012-02-20
17631 생활가전 전재원 2012-02-20
17630 digital 석지한 2012-02-20
17627 자동차 홍은숙 2012-02-20
17625 기타 이미현 2012-02-20
17623 통신 임상준 2012-02-20
17622 기타 김지영 2012-02-20
17621 기타 박기봉 2012-02-20
17620 생활가전 정복례 2012-02-20
17618 생활가전 강철혜 2012-02-20
17617 통신 이대성 2012-02-20
17616 기타 이주은 2012-02-20
17615 통신 김태섭 2012-02-20
17612 유통 김선동 2012-02-20
17610 식음료 정예슬 2012-02-20
17609 생활용품 손미라 2012-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