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호
  • 조회수 : 4,023회
  • 작성일 : 11-12-24 15:43:44

본문

7년동안 매년 김치를 주문받아 택배로 고객분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산 고객님께 2박스를 11/28일 전북 부안에서 동시에 현대택배로 발송했으나,
 30kg 1박스는 잘받았으고,1박스는 현대택배 터미널 분류착오로(택배회사 인정함)11/30밤에 도착 주문자님께서 확인한결과 날씨가 포근한 관계로 시여져서 먹을수없다며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취거부를 함에따라 현대택배를 통해 반품 받았습니다.(역시 시간이 더경과되어 폐기처리했슴)
1년동안 땀흘려 유기농으로 농사를지여 판매도 못하고 거래도 중단되었는 데도 택배비만 보상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는 너무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이용약관을 보면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연이 될 경우 보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초과일수 *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에 대해 배상청구가 가능하고 택배 운임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01 금융 신옥자 2012-02-17
17297 통신 김정아 2012-02-17
17295 기타 김대진 2012-02-17
17294 통신 김동오 2012-02-17
17293 기타 조용국 2012-02-17
17292 통신 김경선 2012-02-17
17291 통신 효동 2012-02-17
17290 식음료 민은주 2012-02-17
17289 기타 강재구 2012-02-17
17288 통신 박경관 2012-02-17
17287 생활가전 김병숙 2012-02-17
17284 통신 오석환 2012-02-17
17281 기타 김나연 2012-02-17
17280 기타 신예철 2012-02-17
17275 digital 최정주 2012-02-17
17273 기타 신경숙 2012-02-17
17271 기타 정선정 2012-02-17
17265 통신 류진희 2012-02-17
17264 생활용품 김선영 2012-02-17
17261 digital 김창무 2012-02-17
17260 기타 윤지숙 2012-02-17
17250 통신 하미정 2012-02-17
17249 생활가전 이현호 2012-02-17
17248 기타

처리

**
양동경 2012-02-17
17246 통신 이은미 2012-02-17
17237 기타 주민하 2012-02-17
17217 통신 박상수 2012-02-17
17216 통신 이강실 2012-02-17
17204 통신 김용철 2012-02-17
17199 기타 정초성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