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협 고수지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창농협 고수지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2-07-02 08:57:52

본문

저는 수년동안 전북 고창농협 고수지점에서 복분자 및 오디를 구입하여 지인들에 선물도 하고 저희도 먹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부터 오디에서 흙냄새와 함께 돌맹이가 나와 치아를 상할뻔한 적이 몇번 있었으나 농민들이 수거한 열매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거니하고 넘겼고, 금년에는 지난해의 일을 주지 시키며 주의를 당부하며 주문을 하여, 지인에게 선물도하고 저희도 배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먹는 과정에서 극히 일부만 시식을 하였는데도 역한 흙냄새와 함께 돌맹이를 깨물어 치아에 손상이갈 정도의 충격이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즉시 고창농현 고수지점에 유선으로 통보하고 이게 어찌된일이냐? 그렇게 주의를 당부 했는데도 이런일이 반복 되는게 말이 되느냐며 소명을 요구 했으나 담당자가 전화토록 하겠다던 사람들이 1주일이상 지나도록 아직 소식이 없어서 오늘 아침부터 전화를 해서 어찌 소식이없느냐고 하자 자기네들이 관리를 하기때문에 괘찮을 건데 그러느냐며 물건을 다시 보내라고 하는 무성의한 답변을 듣고 화가 치밀어 주무부서인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제기한 겁니다.
농민들을 위한 모든 혜택은 독차지 하고 있는 농협에서 더구나 농민들의 애로를 대신 해결해주는 부서로 알고 있는데 소비자에게까지 이렇게 무성의하고 책임전가만 하는 농협이 판매하는 제품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이들의 태도에 따라 애꿋은 농민들에대한 불신만 커지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먹는제품은 그럴수 있다고 이해 한다해도 지인에게 선물한 제품은 어떻게 하나요? 그분 입장에서 선물받은 제품을 문제있다고 얘기해 주지는 않고 선물한 사람에게만 원망하고 있을텐데 이런 경우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선물한것이 도리어  선물하지 않은것만 못한 결과를 가져온게 아닐까요?
무사안일하고 책임회피에 급급한 고창농협의 태도에 너무나 분하고 답답한 마음에 아침 일찍 부터 이런글 올립니다. 이문제를 철저히 조사하여 이와같은 문제가 재발 되지 않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해드시는 해당 오디에서 흙냄새가 나며 돌멩이 섞여있어 그로인해 치아손상을 입으셨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과일 야채류에 이물질이 혼입된 경우 당해 물품 교환 및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하여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보상받을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해 이의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