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치코주니어 카시트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엉망진창 치코주니어 카시트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숙현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1-12-08 12:03:14

본문

제가 어제 A/S건으로 문의 했던결과 넘 화가 치밀어서 참을수가 없군요..

3년정도 썼던 제품이고 이거 말고 저희집에 브라이텍스 유아용. 아프리카주니어용이 있는데
시트를 빨려고 열었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차를 험하게 타고 방지턱에 충격이 있을수있다지만
이건 아니죠 더군다난 아이에 안전을 믿고 샀던 제품이 이런거라면 어느 엄마가 이런걸 구매하겠나요
그리고 이제품에 보상 방법이라는것이 제품을 주고 50%로 하는거랑 진열 상품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
10만원이하라고 받으라고요.. 아이엄마들을 바보로 아는건 아니겠죠.. 제가 거지 동냥하는것도
아니고 다시 사고싶은 맘도 없을뿐더라 이러한 문제를 이렇게 안일하게 처리한다는것에 너무
실망과 분노를 느낌니다. 다행이 아이가 사고도 나지 않았고 처음엔 그냥 넘길 일이였지만 가만히
생각하니 넘 끔직하더군요

6년넘게 쓴 브라이텍스 유아용시트는 그냥 새것같고 요번에 구매한 아프리카제품은 메모리폼으로
이제품처럼 산산히 부서질 우려도 없는데 넘 안일하게 데쳐하는군요!!

이제품에 대해 아이를 가진 어머니도 알아야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과연 안전용품입니까!!!

만약 당신에 아이가 이 카시트를 모르고 안전하다고 앉았다고 생각하면서 보세요!!

그리고 제차는 중형차에 저만 아이들을 태우고 다니는데 얼마나 험하게 몰고 다니겠습니까
사고한번안난차입니다.

회사에선 3년이 지나 책임이 없다지만 안전용품이라 생각하고 차사고 나기 전이나 아이가 커서 못쓸거라
생각되지 사고 한번없이 이렇게 될거라 생각하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년사용한 카시트 A/S받으실려고 했는데 제품이 너무 부실해서 회사에 문의했는데 아무런 대응이 없어서 화가 나셨을것 같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