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란국죽 둔촌동지점의 어이없는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매란국죽 둔촌동지점의 어이없는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돈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11-12-07 13:39:58

본문

안녕하세요 12월7일 오늘 점심시간에 너무 어이가없는 일을격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아버님께서 서울보훈병원에 수술후 입원치료중이십니다

수술직후인지라 입맛도 없이시고 매일 죽이외 아무것도 드시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러던 오늘 팟죽이 드시고 싶다하여 병원앞에 있는 매란국죽(이하 죽집)을 방문 팟죽을 주문하여 직접 병실로 가져왔죠

때마침 점심식사시간이라 사온 죽을 상에 차려드렸습니다

그런데 한 두수푼 정도 드실때쯤 얇은 비닐조각이 죽안에서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죽집에 전화해서 상황설명을하니 주인아주머니인지 죽을 냉동보관하면서 보관한 비닐조각이

들어간거 같다고 그럴수 있다는듯 당연하듯이 설명을 하는것입니다

그 말을들고난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게 다냐고 되물으니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말하고선 어떻게 해드릴까요

라고 하더군요 너무 답답해서 와서 보시라고 하곤 통화를 마첬습니다

한 10분정도쯤 사장님인지 오시더라고요 일단 비닐조각을 확인하시고 죄송하다고만 하고

환불을 해주시더라고요... 여기서 또 어이가 없었습니다

통상적으로 이런일이 있으면 음식을 다시해와서 사과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냥 환불해주고 음식가져가라고 하고 핸드폰으로 음식에 나온 비닐조각 사진을 찍고

고발한다고 말하니 머 대수롭지 않은듯 음식을 가지고 가시더라고요

가끔 음식에 이물질이 나와도 주인이 와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다시 새음식을 내오면 넘어갈일을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대응을하고 또 어르신들이 많이 입원하고 치료하고있는 보훈병원 앞에서

이런 죽집이 있는것에 대해서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고발할까 합니다

제 말고 똑같은 피해가 없길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직접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비닐조각 사진은 휴대전화에 저장되어 있는데 사정상 첨부화일로 올리수가 없어 휴대전화 번호를 주시면

전송해드릴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실로 주문해서 드신 팥죽에서 비닐이 나와 많이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이물질 첨가시 교환 및 환불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들어있었으나 교환 거부하는 업체에 관할 시,구청 보건소에 신고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