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사 및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사 및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복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1-11-30 15:30:32

본문

간단하게 내용 쓰겠습니다.<BR>물건을 지마켓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택배사와 콜센터가 어이없게 소비자를 가지고 거짓말을 일 삼네요.<BR><BR><BR>1. 영업시간에 통화가 안되는 택배 기사<BR>2. 영엉외 시간(저녁)시간에 한 전화하는 판매자에게 거짓말하는 시제이 콜센터<BR><BR>내용<BR>지난주 금요일날 25일 택배기사가 집에 사람이 없다고 휴대폰전화해서 물건을 어떻게 하냐고 하더라구요<BR>4시 30분경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BR>빨리 와서 받으라고 화내더니 배추 배송하느라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BR>일하는 곳이랑 배송지랑 가까우니까 이쪽으로 오실수 없냐고 했더니 자기 담당이 아니라고 버럭화내더니<BR>월요일날 배송하겠다고 화내면서 끊더라고요..<BR>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토요일날 배송 불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다시 화내면서 월요일날 배송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전화를 끊더라고요..<BR>그래서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기를 꺼놓더라구요.<BR><BR>그리고 콜센터에 전화해서 상담했는데 6시 전에 그렇게 한번 콜센터랑 전화를 했고<BR>8시 정도, 넘어서 콜센터랑 전화했더니 자기네가 택배 기사랑 연락이 안된다고 <BR>토요일날 연락해서 배송되게 해준다고 해서 <BR>제가 시간약속하까지 해달라고 하니까.. 택배 기사가 전화기를 꺼놔서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BR><BR><BR>그래서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전화해서 제 시간 뺏긴거에 대해서는 보상을 어떻게 해줄꺼냐니까 그부분은 배상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 물량이 많으면 밤늦게까지 배송하고 토요일날도 배송했었는데<BR>택배 기사가 자기 일하는 시간에 이것도 일종의 영업이기 때문에 연락이 안되면 안되지 않는거 아니가요? <BR><BR>오늘 콜센터 직원이랑 제가 물건을 반송한 곳의 직원이랑 통화했더니 자기네는 택배 기사랑 통화를 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한테 지난주 금요일날 저녁때 까지는 전화기를 꺼놔서 전화통화를 못했다고 하더니. 오늘은 상품판매자에게 전화통화가 되었는데 제가 거부했다고 하더라구요. <BR><BR>그동안 물건 받을때 사람이 없다고 그냥 담장 넘어로 던저놓고 간적도 많았는데. 그거에 대해서도 불평한적 없습니다. 하지만 택배 기사는 자기 업무시간에 전화가 두절되고 콜센터는 통화내용에 대해서 거짓말 하네요.<BR>그 택배 기사의 연락처는 010-****-****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건을 택배사에서 배송중에 택배기사의 업무행태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