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진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11-06 15:16:25

본문

7월 말경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사짐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짐을 보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문의 해 보니 미국으로 부터 짐이 인천 세관부서에 입고와 출고된 사실은 확인 됐지만 그 이후의 짐 tracking이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2주정도 짐을 찾아보겠다고 하여 한달여 남짓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짐을 찾지 못해.
분실건으로 해당 품목의 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초에 CJ 대한통운 측에 분실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후 보상 금액의 입금시까지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접수 후 2주가 지나 입금이 되지 않아 문의 해보니 이전에 접수 받았던 담당 직원의 출산 휴가로 아직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래서 10월 10일자로 재 접수를 하였습니다.

접수 후 현재 3주가 지나고 있음에도 아직 입금에 관련 어떤 소식을 먼저 받지 못했고
늘 본인의 문의가 선결되야 일처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소비자로써 분노를 크게 느낍니다.
아래는 제 택배의 운송장 번호 입니다.
31974657353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 유통 오인숙 2012-02-07
14993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91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84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14981 기타 임희아 2012-02-07
14980 기타 오혜미 2012-02-07
14968 통신 김애정 2012-02-07
14958 기타 김미라 2012-02-07
14949 기타 임채원 2012-02-07
14948 생활가전 박성애 2012-02-07
14947 기타 손현진 2012-02-07
14945 생활가전 홍철호 2012-02-07
14944 통신 김혜정 2012-02-07
14939 기타 최은미 2012-02-07
14937 기타 신중헌 2012-02-07
14934 기타 장지숙 2012-02-07
14932 기타 유혜진 2012-02-07
14930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14927 digital 김수진 2012-02-07
14924 기타 정은지 2012-02-07
14921 기타 황영경 2012-02-07
14917 기타 박미현 2012-02-07
14913 통신 정재관 2012-02-07
14912 통신 성승재 2012-02-07
14905 기타 엄원주 2012-02-07
14904 자동차 연기찬 2012-02-07
14900 기타 한유리 2012-02-07
14898 생활용품 배명식 2012-02-07
14897 digital 임영석 2012-02-07
14896 기타 유진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