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2달이 지났는데 배송안해주고 사고처리 질질끌고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택배 2달이 지났는데 배송안해주고 사고처리 질질끌고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보라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11-12-09 10:40:20

본문

담당한 평택지점에서 기사를 통해 다시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기다리라고 한지 어언 두달반이 지났는데
본사에서도 담당지점 연락처만 알려주고 적극처리하지않고 수수방관.
계속 담당자 운운하며 서로 미루기 바쁩니다."배송기사가 아직 확인을 안해봤다네요" 이런식입니다
특히 평택지점에서는 물건확인도 계속 안해주고 연락준다고 했지만
단 한번도 연락온적없습니다.
본사나 평택지점이나 서로 미루고 게으르게 일처리 해서
제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한 상품은 어디로 사라졌나 알수도 없고
보상도 못받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물품의 배송지연과 관련하여 처리가 지연되는 업체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4 기타 변슬기 2011-12-06
3783 기타 정현숙 2011-12-06
3782 기타 정현지 2011-12-06
3781 유통 뀽뀽… 2011-12-06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