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명품 시계 판매 사이트의 안일한 행동에 대해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명품 시계 판매 사이트의 안일한 행동에 대해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철민
  • 조회수 : 861회
  • 작성일 : 11-12-01 14:25:30

본문

파인브랜드라는 인터넷에서는 꽤 유명한 명품 시계점에서 하는 행동들입니다
제가 9월 말에 먼저 전화 상담을 받은후 iwc 371701 을 구매하려고 계좌 입금하였습니다 입금은 9월 30일에 일부 입금하고 10월 5일에 완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2주 정도 걸린다더니 계속 연기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 그쪽에서 배송이 안되는 것 같으니 아마 다음주 화요일에는 꼭들어온다니 매주 이런소리라서 기다리다  짜증이나서 그냥 환불 처리를 해달라고 11월 18일쯤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다음주 화요일은 꼭 들어올것 같다고해서 환불처리도 몇일 걸린다고 하여 일단 환불신청해주시고 시계가 도착하면 시계를받고 안오면 화요일날 입금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도 잘 안받고 내일 연락주겠다니 수욜날입금해드리겠다니 하면서
계속 연기해서 전화로 조금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또 환불 신청처리가 원래 느리다고 하며 또 연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안일한 허위 약속으로 제가 농락당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답답합니다 일이십하는 것도아니고 육백만원 짜리를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하는 상점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시계의 배송지연과 그로인한 환불처리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