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 결재는 확인 한번에 조심하세요(lg 유플러스 알짜 정액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 게임 결재는 확인 한번에 조심하세요(lg 유플러스 알짜 정액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일수
  • 조회수 : 4,224회
  • 작성일 : 11-12-05 16:40:18

본문

알짜 정액존 운영에 대한 문제 

틀린그림찾기 라는 온라인 게임이 있어 설치를 하고 사용을 했는데

물론 집에 애기들 쓰라고 신청을 해서 깔아 놓았는데 (무료인지라)

다음 달 요금 청구에 무슨 아이템 구입비로 27,500원이 결재되어

이를 확인하고자 고객센터에 연락 직접 대리점 가서 통화내역을 확인하라

시간내어 방문 확인하니 콜 센터에서 확인되는 내용을 가라고 하고

그래 그렇다 치고 무슨 요금이냐고 묻자

아이켐 구입비라고 해서

어떻게 구입을 하냐 묻자

어플을 한 참 만지작 하니 아이템 샵이 있어 그기 제일 큰 화면 참피언 구매가 하는거

27,500원 누르니  경고창 27,500원이 빠져 나간다 확인 취소가 있어

확인을 누르면 바로 27,500원 결재

요즘 은행에 가서 내돈 찾아도 비밀번호 누르고 도장 확인하는데

돈을 빼가면서 아무런 설정없이 클릭 한 번에 이건 분명히 잘못되었고

그리고 한 번 구매한 아이템은 환불이 안되다고 하는데 카드 연회비도 사용치 않으면 돌려주는데


그리고 엘지유플러스는 알짜 정액존 만들어 돈 벌면서

고객 관리는 전혀 만들어 파는 사람 연락처 부탁하자 모른다...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 피해 예방을 위해서라도

스마트폰 지금 3000만명 이상이 사용을 하는데 이런 안전고리도 없이 결재해서

돈 받아 가는 거 이번 기회에 꼭 바로잡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무료게임에 아이템 청구비가 부과가되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영유아의 어린자녀분들이 휴대폰 사용중 유료컨텐츠가 결제되는 일이 빈번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이에 컨텐츠 개발자나 제공업체의 시스템적 안전장치가 필요하겠으며, 온라인 컨텐츠의 경우 부분적으로 유료컨텐츠가 있어 어린 자녀가 휴대폰을 사용할 시에는 미인지로 인해 생길수 있는 유료컨텐츠 결제에 대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알려 서비스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윤정님의 댓글

조윤정 작성일

저도 sk텔레콤에서 똑같은경우를 당했습니다 겜사측은 sk텔레콤에서 개인신용정도관련 아무것도 제제를 할수없게 만들어서 아무런 인증절차없이 결제하는시스템이라고 하고 sk측은 본인의 스마트폰이니 뭐 따로 인증철차가 필요하냐구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 4살아기가 아무거나 눌렀더니 5만원이 일초만에 결제 부과세포함 5만5천원 나왔습니다
넘 억울해 방통위에 신고했더니 30% 할인해줄수있다 대신 그어떤 매체에도 더 신고하지 않는 조건으로 할인해주겠다고 하더군요 ..
눈뜨고 코베인기분이 아마 이런걸꺼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00 자동차 박상현 2012-02-22
18295 통신 최판진 2012-02-22
18293 통신 조경선 2012-02-22
18287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2
18285 통신 윤태용 2012-02-22
18283 digital 양은실 2012-02-22
18280 생활용품

처리중

**
문봉대 2012-02-22
18273 통신 김만석 2012-02-22
18271 기타 장현미 2012-02-22
18263 식음료 최상숙 2012-02-22
18258 기타 김연식 2012-02-22
18255 기타 장효연 2012-02-22
18253 통신 이만섭 2012-02-22
18244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243 식음료 임정민 2012-02-22
1824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2-22
18241 통신 송석용 2012-02-22
18240 기타 이수연 2012-02-22
18239 유통 조윤정 2012-02-22
18238 기타 최윤선 2012-02-22
18237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6 생활가전 조영진 2012-02-22
18235 통신 김효진 2012-02-22
18234 통신 조금희 2012-02-22
18233 기타 이완실 2012-02-22
18232 기타 성애진 2012-02-22
18231 생활용품 유성식 2012-02-22
18230 기타 조민서 2012-02-22
18229 통신 허인영 2012-02-22
18228 통신 오화영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