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근
  • 조회수 : 1,232회
  • 작성일 : 12-11-19 20:15:32

본문

10일 전 수원에 살고있는 형에게 택배를 보냈습니다
일주일 뒤에도 형에게 연락이 없어서 택배 받았냐고 물어보니
아직못봤았다고 하더라구요 형이 바빠서 집에 없어서 바로 앞에 맞겨달랬는데
그 택배 기사는 안된다고 했다네요
그리구 전화도 안하고 와서는 대문앞에 택배기사 왔다갔다고 하더래요
형이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따지고 하니깐 전화를 그냥 끊더랍니다
다시 전화하니깐 또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화가나서 저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 한테 전화해보라고 시켰습니다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전화하니깐 바쁘다며 그냥 전화를 끊더라구요
제가 전화했을때는 전화를 받지도않았습니다
그리구 중요한건 택배를 전달하지도 않고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택배보내는데 5000원 들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이런 택배회사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1939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7
19393 기타 박노영 2012-02-27
19392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91 기타 박상미 2012-02-27
19389 기타 박선영 2012-02-27
19388 생활용품 맹순옥 2012-02-27
19387 생활가전 조경아 2012-02-27
19386 통신 서이숙 2012-02-27
19381 통신 김현성 2012-02-27
19378 기타 문혜영 2012-02-27
19377 기타 김교숙 2012-02-27
19375 기타 유명희 2012-02-27
19373 기타 이재진 2012-02-27
19372 통신 김채림 2012-02-27
19370 기타 민서영 2012-02-27
19369 식음료 김정은 2012-02-27
19367 기타 정양 2012-02-27
19366 식음료 김유나 2012-02-27
19365 기타 정희영 2012-02-27
19364 기타 임정선 2012-02-27
19361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57 통신 하미연 2012-02-27
19356 생활용품 김희정 2012-02-27
19355 기타 서은희 2012-02-27
19353 생활가전

처리

**
허수연 2012-02-27
19351 생활가전 박혜진 2012-02-27
19348 기타 김호원 2012-02-27
19347 기타 육나니 2012-02-27
19344 기타 김보경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