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이전신청에따른 불만사항 및 통신비내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이전신청에따른 불만사항 및 통신비내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일균
  • 조회수 : 2,159회
  • 작성일 : 12-01-24 21:47:09

본문

2011년 9월 25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서  일산동구 장항동으로 이전신청에따른 불편사항및 통신이전의 불만으로인한 청구서내역에 대하여 고소,고발을 합니다.
저는 작년 9월 22일경 마포구 대흥동에서 일산동구 장항동으로 부득히 이사를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사무실을 이전코자 9월 22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는 사무실이라  이전신청을 하였고, 이전당일 25일 일산동구 장항동에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이 들어가지않아 설치가 불가하다는 이야기를 전화설치하시는분께 들어서 어쩔수없이 kt인터넷에 설치 전화를 사용하고있습니다. 26일 sk인터넷에서 전화가와 처음엔 다른데로라도 이전을 하라고 하여 성수동자택으로 이전신청을 하려다보니 집에 이미 인터넷이 있어 취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취소를 하면  해지되는줄알고 일산 사무실엔 라인이 없어 못오니  당연 취소되은줄알았는데, 11월경에 독촉장이 날아왔습니다.  3개월분 사용료를 내라고 독촉의 전화가왔습니다. 그땐 이미kt를 사용하고있어 아무런
일이없으려니 생각했는데,  사용여부는 소비자사정이고 이전이되지않았으니 해지신청하고 미납금3개월분은
무조건 납부하여야 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어 올립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서로 안맞았으면 전화를 해서라고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든지, 서로 남의일인냥, 사용않했어도 돈은 내돈이 아니니 무조건 내어야 한답니다.
쓰고 안내면 본인이 나쁘죠 하지만 쓰지도 않고 내라고 하는것은 강도와 다르바없어 글을 올립니다.
서비스 최고, 선전광고 말쁜이더라구요?  핸드폰, 전화 등 마냥,sk만을  좋아 사용했는데 진장 필요할때는
이렇게 남의일인냥하는 sk이젠 별로 좋다고 \생각지도 않고, 차후 모든 통신기기등 모두 타제품으로 바꾸어야 할것 같아  불만을 토로합니다.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사용하시던 인터넷 해지가 제대로 되지않아 미납요금이 청구되었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라면 이미 인출된 요금에 대해서는 사실상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연휴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37 통신 김은지 2012-02-27
19336 기타 강혜진 2012-02-27
19335 통신 김진곤 2012-02-27
19333 기타 윤동기 2012-02-27
19332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7
19331 기타 구민숙 2012-02-27
19330 기타

처리

그럼..
이진아 2012-02-27
19328 유통 박지웅 2012-02-27
19323 생활가전

처리

**
유춘희 2012-02-27
19321 기타 정새벽 2012-02-27
19319 기타 이정식 2012-02-27
19314 통신 유성숙 2012-02-27
19313 생활가전 박동준 2012-02-27
19309 기타 박혜란 2012-02-27
19308 통신 서희승 2012-02-27
19307 통신 오인환 2012-02-27
19306 기타 이진아 2012-02-27
19305 식음료 민은미 2012-02-27
19304 생활용품 박종문 2012-02-27
19303 금융 구교민 2012-02-27
19302 기타 선종국 2012-02-27
19301 기타 최영옥 2012-02-27
19295 기타 유상만 2012-02-26
19293 기타 김채린 2012-02-26
19275 식음료 최은서 2012-02-26
19274 통신 김현정 2012-02-26
19273 식음료 임순애 2012-02-26
19272 기타 이문기 2012-02-26
19271 기타 이경열 2012-02-26
19270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