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비앙비앙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비앙비앙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선경
  • 조회수 : 2,307회
  • 작성일 : 12-08-13 09:30:33

본문

사건개요는 제가 5월쯤 30만원 가량의 옷을 네벌 구매했습니다
근데 두벌은 다음날 반품시키면서 반품상품의 대한 환불이 안되니 적립금으로 적립해놓는다 하더라두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시 구매를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후 하나를 더 구입하고도 금액이 많이 남아 그 금액에 맡는 옷을 기다리다가
하나를 구입했는데 저에게 안어울려서 반품을 했습니다 물론 배송료는 제가 부담하구요
그리고 얼마전 상품을 다시 주문 했는데 일주일을 기달려도 안와서 기다리다 게시판에 글을 올렸더니 바로전화가 오더라구요
휴가라고 베너에 뜬다고 하면서(저는 못봤습니다) 그래서 그럼 언제쯤 배송되냐고 했더니
이상품 배송이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환불을 해주겠다는 겁니다
처음엔 환불이 안되니 적립해놓으라고 하더니
그래서 계좌를 알려주고 바로 확인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데여 제가 남아있던 적립금이 6만원짜리 원피스를 구매하고도
17900원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7만원만 입금이 되어서 왜 이것밖에 입금이 안되였냐고 했더니
그게 맡다는 겁니다 그래서 쇼핑몰들어가서 제내역을 확인할려니 그동안 잘되던 로그인이 안되더라구요
비밀번호는 자동입력으로 되어있어서 자동 로그인이 되는데
그래서 조회가 안되 정확한 금액이 기억이 안나 마지막 배송안된상품 주문할때 남은 적립금으로
금액을 따져보니 5400원 미스나더라구요
그래서 5400원 더 입금하라고 화가나 계기판에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어제 새벽1시가 넘은 시간에 "아줌마 온라인 쇼핑처음해보지"에서부터
소비자 고발해봐야 나만 욕먹을거라면서 오히려 저한테 사과하라고하더군요
씨XX 욕도들었습니다 그 후로도 전화계속오더군여

요지는 첫상품 반품이후로 세번째 상품 반품했다는 이유로
상품배송안해주고 나머지 있던 돈에서 적립금으로 샀다는 명목으로 말도안되는 배송료를 뺐습니다
그리고 로그인을 못하도록 했습니다
화가나 치밀어 올라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금액을 떠나 정확히 짚고 넘어가
제가 받아야할 권리를 찾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전화를 해서 기만하고 욕을하는것도 참고해주시고요
반품을 두번했다는 이유를 환불이나 로그인못하도록 조치한것같은데
이 부분도 확실히 짚고 넘어가고싶습니다
빠른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세번의 반품이 있었다는 이유로 배송거부하며 적립금으로 남아있는 금액에서 동의없는 배송료 공제후 환불처리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셔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또한 부당한 환불금에 대해서는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38 통신 이은임 2012-02-17
17420 기타 성충모 2012-02-17
17419 통신 박미선 2012-02-17
17414 기타 조용기 2012-02-17
17413 식음료 이정숙 2012-02-17
17412 기타 정성원 2012-02-17
17411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10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9 통신 김호철 2012-02-17
17408 기타 심수정 2012-02-17
17407 통신 문상배 2012-02-17
17406 통신 배지예 2012-02-17
17405 기타 이연우 2012-02-17
17403 생활용품 김시연 2012-02-17
17402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0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8 자동차 곽재균 2012-02-17
17397 통신 이정은 2012-02-17
17395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3 생활용품 김지숙 2012-02-17
17392 자동차 자동차소비자 2012-02-17
17389 기타 박종범 2012-02-17
17387 기타 박상훈 2012-02-17
17384 통신 박경화 2012-02-17
17383 digital 윤성주 2012-02-17
17380 기타 이진 2012-02-17
17378 기타 이혜정 2012-02-17
17374 기타 김미선 2012-02-17
17366 유통 박미란 2012-02-17
17363 통신 하정우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