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인 명품가방을 정품이라 하여 판매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품인 명품가방을 정품이라 하여 판매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양선
  • 조회수 : 2,622회
  • 작성일 : 11-12-13 08:37:16

본문

온라인 싸이트 동대문 사입정복 이라는 네이버 까페에 재고정리 하는 란이 있습니다.
예전에 장사를 잠시 해본지라 그곳에서 재고를 저렴하게 구입하곤 했는데,
이번에 정품 루이비* 가방 중고를 판매하고 있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진상에는 상태가 양호하고 정품이라 기재 되어 있었는데
택배로 받아보니 손잡이가 떨이지기 일보직전이며 백화점에 문의해본 결과 가품이라고 합니다.
환불을 문의하자 중고 상품은 교환 환불이 안되며 미리 그 부분을 공지 했다고 합니다.
허나 중고 상품일 지라도 하자상품이며 위조 된 상품이라 어필을 해보았지만 거절을 당했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로 억울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판매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태가 양호하며 정품이라하여 구매하신 가방이 좋지 않은상태의 가품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46 통신 한은진 2012-02-24
18944 식음료 이소희 2012-02-24
18942 기타 최덕임 2012-02-24
18940 유통 유승배 2012-02-24
18939 유통 김은실 2012-02-24
18938 금융 이숙자 2012-02-24
18937 생활가전 탁명수 2012-02-24
18935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34 통신 임성호 2012-02-24
18933 생활용품 이세진 2012-02-24
18931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30 통신 서연임 2012-02-24
18929 기타 김진오 2012-02-24
18928 유통 정은미 2012-02-24
18927 기타 손성문 2012-02-24
18924 통신 한경수 2012-02-24
18923 통신 한용우 2012-02-24
18922 생활용품 이정민 2012-02-24
18921 통신 김수 2012-02-24
18920 통신 형은경 2012-02-24
18919 기타 김기용 2012-02-24
18913 통신 김혁 2012-02-24
18909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8 통신 이진경 2012-02-24
18907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6 digital 전준규 2012-02-24
18902 생활용품 김경식 2012-02-24
18892 기타 홍지연 2012-02-24
18891 통신 성희 2012-02-24
18889 금융 믿음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