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5 브레이크 급작동 및 급정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 K5 브레이크 급작동 및 급정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현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11-12-27 20:06:55

본문

12월 초에 구입한 기아 K5차량이 운행도중 브레이크 이상으로 급정거 및 사고발생할 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브레이크 마스터의 오작동이며 브레이크 실린더가 뒷바퀴에 작동하여 브레이크를 잡은 상태로 다시 원위치 되지 않아 드라이브 모드에서 평지 4000rpm 이상 가속해야 겨우 차가 운행될수 있었으며 가속 페달을 놓는 즉시 항시 걸려있는 브레이크로 인해 급정거되는 아찔한 상황으로 빙판길에서 차량 자체가 돌아버리는 사고였습니다. 차량은 현재 약 1400km 주행한 상태이고 제가 차량을 인도받은지 약 2주정도 되었을때 일어난 치명적인 오작동 사례입니다. 기아자동차측에서는 단순 부품 불량으로 처리하여 무상수리기간에 의거하여 AS를 제시하였고 12월 23일 밤 7시 경부터 차량이 공업소에 입고되어 차주는 주말에 어떠한 연락도 어떠한 조치도 받지못하고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와 25일 크리스마스, 월요일 회사 출근까지 모두 박살난 상황입니다. 기아 자동차의 고객서비스팀에서는 안일한 업무 처리로 AS만 하면 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느냐고 주장하고 있고 차주가 겪은 공포심과 차량에 대한 불신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성적인 문제를 배제하더라도 차량이 1300km 운행하고 2주밖에 안된 상태에서 중대한 브레이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 발생할 수 없으며, 저는 이에 따라 강력하게 차량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아자동차는 교환및 보상은 절대 불가하다 하여 소비자의 의견을 묵사발 시켰으며 차주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수리진행을 하여 그 이후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기아자동차의 이러한 자세를 고발하며 저는 강력하게 차량교환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브레이크의 고장으로 인해 여러차례 위험한 경험을 하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