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장애로 인한 조치 불이행 件 (NX 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 장애로 인한 조치 불이행 件 (NX 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채원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12-10-05 17:08:43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작년 5월 경 홈쇼핑을 통해 어머니 핸드폰을 구매하게되었고
통신사 역시 NX 텔레콤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어머니 사시는 지역은 충주시 안림동이고 처음 1년 가량은 아무 이상 없이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올 초 부터 통신 장애로 인해 어머니와의 통화가 어렵게 되었고
현제는 집에 계실 때에는 집 밖으로 나오셔서 통화를 해야하는 실정입니다.
게다가 아예 벨이 울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관련하여,,,
지난 8월 7일 부터 통신사에 현상을 알려 조치를 요구하였고
답변은 중계기 설치를 하면 된다고 하는데 대기 인원이 많아 몇 주 동안 기다려야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현 일짜는 10월 5일이고
그동안 저와 집사람은 돌아가면서 장애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였고
돌아오는 답변은 중계기가 설치 될 때 까지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조치 시점을 알려주고 조속히 처리해 주던가
아니면,,, 의무약정기간을 해지하여 다른 통신사의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조치해주는 것입니다.
해당 업체는 계속해서 같은 말만 반복하며 무마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중계기를 신청한 상황이라면 통화 품질도 좋지 않다는 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피해상황에 대한 도움 요청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어머님 휴대폰 구입후 통화품질 이상현상으로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11332 기타 신지연 2012-01-19
11329 기타 김동식 2012-01-19
11327 기타 이동건 2012-01-19
11325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20 기타 손채휘 2012-01-19
11317 기타 황성연 2012-01-19
11313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11 통신 오향숙 2012-01-19
11309 기타 김민들레 2012-01-19
11308 기타 장지영 2012-01-19
11307 기타 권용택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