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철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2-05-16 12:25:08

본문

안녕하십니까?다름이아니라 너무 두렵고 너무정신적으로 상처를받고 너무피해받고 지금도 <BR>무섭습니다.저희 상인동 관할 동아일보 지국을고발합니다.동아일보 수금사원을 고발합니다 그신문사 방침인지는모르겠으나 겁도없고 신문값이밀리면 저녁7시고 8시고가리지않고 휴일도 가리지않고 전화 한통화없이 막무가내로 찾아와서는 자기할말만하고 돈안주면 죄인취급하며 온갖 폭언을 해대더군요. 전화안하고 막무가내로 찾아와서 행패도 한두번이아니었습니다,하도 막무가내로 와서 어제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할말만하고 아쉬운소리하면 온갖욕을해대면서 저한테 협박까지하더군요,잡아죽인다느니 집앞에찾아가서 쥐도새도모르게쳐죽인다고 십원자리욕까지해대고 울어머니아버지욕까지하더군요.신고한다고 문자 보내니까 소비자금융이든검찰청이든 하라고 죽여버린답니다 혹 제 집에있는집사람까지 해꼬지 보복할까봐 두렵고 미치겠습니다. 돈 못값는다고 개취급까지당하고 ..도와주십시요.꼭 그수금원 처벌받기를원합니다..일단 저희주소 관할인 동아일보지국과 수금사원 폰번호 남김니다. <BR>동아일보 053-632-4105, 수금원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3278&page=1&sm=2&kw=%C1%B6%BD%C2%C3%B6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