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정수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정수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향일
  • 조회수 : 904회
  • 작성일 : 11-12-06 13:32:16

본문

작년 12월에 청호나이스 정수기를 구입했습니다.
당시에 신한카드 무이자 12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입하여 그렇게 알고 자동으로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내역을 뽑아보니, 12개월 동안 꼬박 이자가 다 나갔었습니다.
콜센터에 12월1일 오전에 전화했더니, 계약당시 12개월 무이자로 계약한 것은 맞다고 뭔가 착오가 있었던것 같다며,그날 중에 답변 주겠다더니, 도통 연락이 없어 12월6일 13시 15분에 다시 연락 했더니, 곧바로 전화 주겠다더니, 연락이 없더군요.
큰돈이든 작은 돈이든 자신의 실수를 12개월간 숨기고 있었던 것과 실수를 확인하고도, 전화한 통 없는 청호나이스의 횡포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소비자 고발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고자 투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를 구입하시면서 무이자할부를 하시기로하셨는데 12개월동안 꼬박 이자가 빠져나갔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