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폰 소액결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와 다날디지탈 ] 헨드폰 소액결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달훈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8-15 03:38:34

본문

이상하게 헨드폰 비용이 많이 나오는데 두번의 헨드폰을 통해 소액 결제를 한 일이 있어 혹 착오가 있었나 하고
그 이후론 헨드폰 소액결재는 전혀 하지 않고 주시해 오던 중 첫달의 16500원의 수상한 결제 내역이 있더
니 그 다음달은 19800원의 소액결제가 KT로 통해 청구되어 KT에 전화 걸어 확인 해 봤더니 이번달에도 또 청구 됐다며
자기들 과는 상관 없으니 다날디지탈소액결제 에서  전화 할거라며 다음 부터 그런 일 없을려면 소액결제 써비스를 해재 하는 것으로만 KT는 면피를 하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전혀 소액결제 회사는 전화도 없던 차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저와 똑같은 경우의 사람들 문의가 엄청 많았습니다.  결론은 개인이 소송하구 넘어가기에는 작은 돈으로 KT의 수많은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KT는 무책임하게 돈을 거두고 책임 소지는 다날디지탈을 통해 아무 이름도 없는 또다른 삼자 싸이트에 떠 넘김으로 사기를 치는 걸 문제 삼을사람같아 보이면 환불해 주겠다하며 무마하고 그외 대부분은 엉뚱한 핑게로 그냥 소액 결제 써비스 해제로 마감 함으로 수많은 대중을 상대로 헤드폰 사용료의 변동 액수들에 묻혀서 조금씩 소비자의 돈을 갈취하고 핑게를 대서 지짜 사기의 우두머리들은 도망갈 구실로 삼는 수법을 고발합니다.
KT는 수금원 이면서 대상자 공급 수행자는 다날디지탈소액결제 총알받이 핑게거리는 삼류 이상한 영세 싸이트들...
결제 이루어 지는 과정에서 그 흔한 결제전 결제후 확인 메세지 한번 없이 KT는 수금을 해갔음.
아직 모르는 KT 이용자들 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3 기타 최낙범 2012-02-03
14132 생활용품 정유선 2012-02-03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