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w-100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w-100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말남
  • 조회수 : 1,081회
  • 작성일 : 12-01-20 16:22:58

본문

폰을사고요나서몇일쓰다가갑자기혼자서막작동하고터치도안되고해서재가폰이공유기가있어가지고한번도사용못하고2011년쯤에 김해에는as없어서돈을드려가면석도부산을3번을갔다왔어요 처음에는 폰이 통신이안터져서갔는대재부팅또는초기화시키고두번쨰는터치가안되서자기가사용한다면서했는대그다음도안되서 자기가3번이상오시고안되닌깐바꾸어드린다약속하고약속도안지키고맞겼는대말도안하고안에보시면철판2개갈았다하고 또터치가안되어서갔는대부산as페기되었다고합니다 참어의가없내요3g지를사용해가면서사용도못하고갈시간도안되고 그래서 서울에as있다고해서아이디만들고택배를보냈을때재가처음이라가지고그냥폰담을주머니에넣었는대모르고 택배기사께서박스안에넣어야한다면서그냥가져가시고  서울에도착해서전화가왔는대천판이나갔다고하네여 수리내용을보닌깐부산에도바꾸어셨다고하면서저는그런말도못듯고 수리비는127300원인가하는대저는돈을주고싶어도너무억울해서못주겠내요 그리고재보고떨어트리지않았으면발폈다고하내요 참진짜억울해서사람죽겠습니다. 서울까지갈시간도없는대 교통비용달라하는대안되는거는아지만 그리고아이디만드는되에도 비닐번호쳤는대안되어서전화했는대2시간이기다리면서4번을했고요부산에as진짜사기갔네요 \확인도안하고대충고르고하고 as부산서울빡게없다하고 돈은없어서굶어죽을판인대너무억울합니다 빨리처리해주세요 저는차라리이폰쓰는거보다 해지해주시고요 집앞에t폰아저시도막화가나셔가지고오만욕을다합니다팔리처리해주세요갑사합니다  폰은지급미리서울에있는상태라사진은못했습니다죄송합니다 진짜빨리해주세여 저는차라리폰안쓰는것이좋씁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잦은하자 발생으로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품질보증기간 안에라해도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