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핸도폰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핸도폰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영경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1-11-17 09:56:42

본문

안녕하세요
7월에 스카이 베가레이서를 구매 하였습니다
바로 사자 마자 전원에 이상이 있어 (충전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
교환을 받았고
교환 받은 핸드폰도 화면이 꺼지는 등의 이상이 있었습니다
스마트 핸드폰이 처음이라
제가 뭔가 잘못 눌러서 그런줄 알고 별로 대소롭지 않게 생각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잠깐 잠깐 그러는 것이여서 ...)
그러다 한달전쯤 전화는 오는데
화면이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
스마트가 화면이 안들어 온 상태를 사용할수는 없으니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처음 샀을때 부터 잠깐 잠깐 그랬고 이번에는 아예 나갔다고 하여으나
핸드폰의 이상이 아니라 단순한 회로의 문제이며
이것도 3번이상 같은 곳이 반복 되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돌아와 일주일 ~ 보름 정도 후에는
에러 창이 뜨면서 화면이 정지 되어 다음으로 넘어 가지 않았습니다 .
바대리를 분리 했다 다기 꼇다 하면서
다시 AS센터를 찾았고 "스마트폰"이라서 그렇다고 당연한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일주일 정도 지난 오늘 또 전원이 아예 나가서
충전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
AS 센터를 2번간 교통비와 시간이  아깝고
잦은 고장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스카이의  핸드폰에 문제가 아니라고 만 하는 
무성이한 답변이 저한테는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핸드폰에 결합이 있으면 미리 TEST를 걸쳐 보안이 되어서 나와야 하는것이라
생각되며 그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전원이 들어 오고 나가는 것은 기본 적인것이 아닐까요 ?
핸드폰을 구입한지 5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
AS센터를 방문해야만 고칠수 있는 에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
핸드폰 한번 떨어트리지 않고 사용한 저로서는
기분이 좋지 았습니다.
스카이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으며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고 발생하는 하자로인해  많이 불편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