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LTE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LTE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우
  • 조회수 : 1,089회
  • 작성일 : 12-01-16 12:20:37

본문

2011년 12월쯤 작년초에 SK텔레콤 삼성LTE단말기를 구입하고 이용중인 소비자인데요
12월 중순부터 집안에서 핸드폰의 수신안테나가 통화권이탈이 나왔다가 다시 풀로 안테나가 잡히기를
반복을 하기시작하였고 1분에도 두 세번씩 이같은 현상이 반복되어 나타나 핸드폰이용이 불편 하였습니다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증상을 이야기 했더니 현재 sk텔레콤측의 3G이용망에서 4g(LTE)서비스로
전환작업중이라 불안정한 증세가 나타날수 있고 최적화작업중이란 답변을 듣고 1월1일부터 정상이용
가능할거라 하여 열흘이상을 불편함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거의 집에 있을땐 전화도 한통 못받고 전화 할일이 있으면 밖으로 나가서 안테나를 잡아서 전화를 하고
했었는데 1월1일이 되어도 같은 증세가 계속 나타나 또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아직 안정화가
덜되어 그럴수 있다고 조금만 기다려 보라고 해서 또 기다렸습니다

며칠이 지난후 계속 같은증상에서 조금도 개선이 되지 않아서 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조금 짜증을
내면서 기사를 요청을 했었지만 기술팀에서 확인된 내용이고 빨리 안정화를 이루겠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또 기다리면서 연말과 연초의 중요한 업무적 전화 사적인 안부전화 하나 제대로
못하고 피해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또 며칠이 지나도 안되기에 전화를 다시 했더니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88번지를 중심으로
그 지역 500번지대에서 600번지대 사이에 LTE지원 모델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확인되었다고 하면서 최대한 빠른 조치를 한다고 하여 또 기다렸습니다.

오늘 2012년 1월 16일날 전화를 또 같은 이야기를 반복했고 sk텔레콤 측에서도 또 같은 이야기만 반복 합니다.

LTE폰을 초기 구입당시 서울과 수도권 지역 일부에서는 서비스중이라고 sk텔레콤측에서 광고를 했고
그사실을 알고 제가 있는 지역을 확인한 결과 서비스 가능지역이었으며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에서도 기존의 3G망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여 구입을 했지만
지금 한달째 정상적인 이용이 어려워 너무나 화가나고 정말 미쳐버릴거 같네요.

기기부터 먼저 팔아먹고 서비스는 내몰라라하는 상황으로 밖에 안느껴집니다. 고객센터에 전화 할때마다
확인중이니 기다려달라는 말밖에 하지 않고 시키는대로 한달을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면서
기다렸지만 조금의 개선도 이뤄지지 않은 이상황에대해 너무나도 화가나고 짜증이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지역 점검 후 자택에 긴급으로 중계기 설치하기로 하였으나 2개월동안(12~1월) 사용하는데 불편이 있었다며 보상을 요구하시어, 무선전파 특성상 발생될 수 있는 점에 대해 양해 구하였으나 수긍 불가상태로 종료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수신불가로 소비자가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해당업체의 LTE 서비스상품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10735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33 자동차 박현숙 2012-01-17
10732 기타 조수현 2012-01-17
10731 생활용품 김선희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