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상담사 임**씨에게 정신적피해보상을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상담사 임**씨에게 정신적피해보상을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은진
  • 조회수 : 958회
  • 작성일 : 11-12-16 17:02:45

본문

어제 제로현대카드를 발급받았읍니다.어디서든지 할인이 된다고 해서 당연히 대ㅜㅇ교통도 할인이 되는 줄알았지요.그런데 열댓번을 해도 안되는거에요.강남역가는ㅂ스라 사람도 만원이었고 난 뒷사람부터 하라고 하고 또했는데 안되더라구요,내가 어떡하지라고당황하닊 어떤 아주머니가 뒷면으로 한번 해보라더군요.역시 안되더라구요.현대카드사에 전화를 했는데 자꾸 중간에서 끊기는거에요.5번정도하니까 상담원이 받더군요. 내용을 말했더니 그때 상담사인 임**이란 여자가 전화를 하더군요.그래서 왜 안되느냐고 물어봤더니 나원참 기가 막혀서 내가 엠포인트칻를 가지고 있어서 안물어봤다는거에요.여러분 기본적으로 엠카드와 제로카드는 쿄통카드 기능이 엄연히 다른 카드입니다.엠포인트카드는 대중교통이용시 적립만 되고 할인은 안됩니다. 제로카드는 할인이 되는 카드입니다.그렇게 다른데 왜 저한테 교통카드 기능추가여부를 안물어보고 지가 멋대로 생각해서 발급을 해줍니까?오늘 엄청당황하고 정신적으로 피해를 보았어요.그런줄도 모르고 계속 이상하다라고 생각하고 지나갔으면 어땠을까요?버스의 기계가 이상하다고 믿고 전 여전히 미련하게 사용해쎘죠.아닐수도 있겠지만..계속 죄송하다라고만 말하는거예요.더 짜증이 나더군요.몇시간후에 그 윗사람이란 여자가 전화가 와서 사과를 하더라구요.그러면서 분화상품권 하나 주겠다고 오히려 생색을 내더군요.너무 어이가 없어서요.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카드사가 그런 사소한 실수를 하면서 카드발급을 한다는게 전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평소엔 필요도 없는 저축이나 현대카드론을 받으라면서 우수고객이니까 특별히 해드린다고 귀찮게 하면서 이런건 입딱씻고 그저 죄송합니다라고만 하네요.2009년에 압구정동매장에서 로체차를 구입했는데 영업직원이 실수를 했어요.그런데 전 민원도 안넣고 넘어갔는데 기아이사한테서 전화가 와서 직접 사과를 하더라구요.이런게 정말 대기업다운 자세아닙니까?사소한 것도 신경써서 그것도 직급이 높은 사람이 사과를 하니 나빴던 기분이 사라지더군요.고객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는구나라고 생각을하니 우리나라가 아주 썩은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어요.전 어제도 그 카드가 한번에 긇혀지지않아서 사람많은옷가게에서 한시간여를 낭비했거든요.근데 또 이런일을 겪고나니 도처히 참을수가 없습니다.전 현대카드사장한테 정식으로 사과받고 정신적 피해보상도 받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의 카드 사용중 교통카드 기능이 되지 않아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