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에어컨 문제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에어컨 문제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원
  • 조회수 : 1,652회
  • 작성일 : 12-07-02 23:54:40

본문

lg 전자 서비스 센서의 성**(031-233-3168) 이라는 사람이 담당이며 <BR>센터 대표는 정** 입니다.<BR><BR><BR>안녕하세요! <BR>저는 10년도 8월 2일에 에어컨을 구매를 했습니다. <BR>그해에는 당연히 거의 사용을 못했구요.. <BR>11년 봄에 에어컨을 켜봤더니 에어컨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BR>엘지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와서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할수 없다 하여 <BR>냉매를 넣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BR>그후 에어컨을 거의 사용을 하지 않다가 초가을쯤 다시 에어컨을 사용했더니 <BR>또 시원한 바람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BR>그래서 또 A/S 기사를 불러서 확인했더니 또 냉매가스가 없다고 하더군요.. <BR>이번에도 확인이 안되니 냉매가스를 넣고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BR>가을에는 이사를 하고 그해 겨울이 되니 사용안하다가 <BR>올해 6월 에어컨을 사용하려고 하니깐 또 시원하지가 않아 A/S 기사를 불렀더니 <BR>냉매가 없다고 합니다. <BR>이런식으로 에어컨 사용을 못하고 고생만 하다가 2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BR>그래서 도저히 못 쓰겠다 하여 환불을 요청 하였더니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BR><BR>장시간 소비자가 사용했고 또한 제품 제조일자가 10년 4월이라 2년이 자났다고 하는데.. <BR>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요?? <BR><BR>에어컨 때문에 더운여름 사용도 못하고 1년에 2번씩 냉매를 넣어도 에어컨 역할을 못하는 기계가.. <BR>무슨 정상 동작을 했다고?? 제대로 사용한번 못해보고.. <BR>이런식으로 오래된 제품이라 환불이 안된다고 하는데 말이 되는것인지요?? <BR>법적으로 대응을 하고 싶습니다. <BR><BR><BR><BR><BR><BR>담당자 12-07-02 23:37 <BR>해당 에어컨 하자로 A/S를 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8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6 통신 문희람 2012-02-24
19035 식음료 김수진 2012-02-24
19032 digital 허석민 2012-02-24
19030 기타 채민영 2012-02-24
19029 digital 김은지 2012-02-24
19027 기타

처리

**
최하림 2012-02-24
19021 기타 이광인 2012-02-24
19019 기타 김진경 2012-02-24
19018 금융 이애경 2012-02-24
19017 통신 김인숙 2012-02-24
19015 통신 조상래 2012-02-24
19014 통신 이민욱 2012-02-24
19011 통신 이기환 2012-02-24
19006 통신 김현상 2012-02-24
19000 자동차 정원민 2012-02-24
18997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96 생활가전 장성원 2012-02-24
18995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4
18993 생활가전 안중열 2012-02-24
18992 통신 원미선 2012-02-24
18991 기타 윤선호 2012-02-24
18988 digital 최란 2012-02-24
18985 통신 박성율 2012-02-24
18978 기타 채경애 2012-02-24
18970 통신 성석천 2012-02-24
18969 기타 권오철 2012-02-24
18966 기타 윤창선 2012-02-24
18964 통신 김남재 2012-02-24
18961 기타 김수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