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의
  • 조회수 : 843회
  • 작성일 : 11-11-26 16:19:27

본문

제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후배에게 명의 빌려줘 소액을 대출했습니다..친절모드로 고객들에게 접근한 원더풀이라는 사금융회사입니다<BR>그러나 입금날짜 일일전부터 문자가 날라오고 입금당일전날 부터 전화해서 위협적인목소리로 입금을 강요해서 기분을 나쁘게하고 하루 당리날 도면 거의 협박 수준에 문자와 목소리로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BR>그정도의 차이는 굉장히 기분나쁘며 심합니다.<BR>그런데 2011 11월 26 토요날인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전화하고 양해를 좀 구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김**이 라는 사람이 목소리는 어디 양아치 목소리 내며 소리 질르고 기분나쁘게 하며 거기다가 뭐라고 했더니 당신부터 시비 걸지 않았야구 그러며 완전 불쾌할 정도로 심한 폭언을 받앋아서 저도 어쩔수 없이 욕을 했습니다. 돈빌른사람이 마치 죄인 처럼 대하고..그러면 돈을 빌려 주지를 말던지..넘 횡포가 심합니다. 수수료받고 계약제 사원을 쓰는건 좋치만 어느정도의 고객에 에티겟이 있어야하는 데 그런 교육이 전혀없이 고용하는것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원더풀은 더욱히 타사보다 굉장히 불친절하고 화장실 들어걸때와 나올때가 엄청 틀리면 그렇게 불친절하 게하며 고객들을 마치 죄인처럼 취급할려면 그런 사업을 하지않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건 대부업이 아니라 거의 수준이 사채업하는 수준입니다..그래서 넘 억울해서 원더풀의 김**이라는 사람을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당한 채권이라 하더라도 회수를 위해 협박, 폭언 등 부당하게 추심행위를 하는 것은 법률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반이 입증이 가능하면 관계감독기관(금융감독원 등)에 처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열람중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