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장난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정
  • 조회수 : 644회
  • 작성일 : 12-03-01 23:24:17

본문

옥션에서캔디크레인이라는사탕뽑기기계를구매하였습니다~발렌타인데이선물로산것인데11일에배송이되어왔습니다.선물용인데박스가다찌그러져있고벌어져있어시트지로포장을하였습니다.기계에기스도많이나있고본드자국도많이있었지만날짜가쪼끔밖에남지않아그냥쓰기로하고월요일13일건전지를사서작동스위치를누르니작동이되지않았습니다.고장난제품이온거죠...결국선물을망쳐버렸습니다.그래서반품을할려고판매자에게직접전화도하고문자보내고게시판에글도남겼지만대답이없었습니다.그래서옥션에반품신청을하고14일일반품을하였습니다.그후연락도한통없던판매자가물건을받고는제품훼손이라며반품보류만등록해놓고이때까지버티고있습니다.고장난제품을보내놓고이렇게시간만보내며버티고있는판매자때문에더화가납니다.포장을해서제품훼손이라고우기기만하는데해결책을찾을생각조차없습니다ㅡㅡ돈도판매자에게있고제품도판매자에게있고제가어떻게해야하죠?그제품때문에포장비도들고쓸데없이건전지도구매했습니다.판매자의태도때문에더화가나다보상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물품의 하자로인한 반품인데 업체에서는 환불이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3 생활용품 정신화 2011-12-13
4974 digital 함혜민 2011-12-13
4972 생활가전 이정수 2011-12-13
4971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70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67 자동차 강기석 2011-12-13
4966 통신 장가영 2011-12-13
4965 기타 정민구 2011-12-13
4964 기타 윤유숙 2011-12-13
4963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3
4962 자동차 김훈승 2011-12-13
4961 기타 김상섭 2011-12-13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4950 기타 이은숙 2011-12-13
4949 기타 김영운 2011-12-13
4948 기타 김태인 2011-12-13
4947 생활가전 허지현 2011-12-13
4946 통신 이성환 2011-12-13
4945 통신 방현자 2011-12-13
4944 digital 강가에 2011-12-13
4943 통신 남태수 2011-12-13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