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철
  • 조회수 : 1,048회
  • 작성일 : 11-12-19 20:17:42

본문

안녕하세요 광주사는 남성입니다.
sk통신사에서 핸드폰 가족이 3대를 쓰고 있으면 인터넷이 무료료 시행한다는 말을 듣고
집앞 대리점에 가서 접수 했습니다..
부모님은 sk를 쓰고 계셨고 저만 kt에서 sk로 바꾸면 되는거였어요..
그래서 접수를 하고 몇달 지났는데 sk 통신사에서 지로영수증이 몇달간 나오는거에요..
통장 잔고 확인해보니까 계속 빼 갔더라구요
알고 보니 통신사가 sk브로드밴드 sk텔레콤 다른회사라고 해지 신청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돌려주라고 하니 통신사쪽에서는 제가 해지를 안해서 당연지사 빼갔다는 얘기더라구요
일년이고 이년이고 해지신청 안하면 계속 빼간다는 얘기 인거 같앗어요
통신사도 같은 상호를 쓰고 있으면 자연스레 해지 신청 전화를 저한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통신사 횡포 고발합니다..너무 열받네요...다음달에도 인터넷 쓴거 돈빼간다고 하더라구요 며칠전에 해지는 했구요...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12/27 통신사측 고객 보호원 팀장과 상담이 되어 가입 유치점은 인터넷의 타사해약의 안내가 되었으나 CS차원의 보상처리하여 원만히 해결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이3대의같은 통신사 휴대폰을 쓸경우 인터넷무료라고 해서 같은SK이라 따로 해지신청없이 변경하셨는데 이전사용요금이 계속 청구 되어서 놀라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5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4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10
4583 생활용품 이명재 2011-12-10
4582 기타 조형래 2011-12-10
4581 기타 박지선 2011-12-10
4562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