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소식이 없는 택배.......속터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무 소식이 없는 택배.......속터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예진
  • 조회수 : 774회
  • 작성일 : 11-12-03 13:37:36

본문

제가 휴대폰을 받기로 해서 11월 30일 수요일 같은 서울에서 발송되었구요
개통한다음 받는거라 하루정도는 폰 못써도되겠지...하는 생각에 그냥 있었습니다.
목요일..12월1일.. 운송장조회해보니 영업소에서 배송중이라고 뜨길래 아 오늘오겠구나 햇는데
안오더라구요,,? 물량이 많다보면 그럴수도 있다 싶었습니다.
금요일.. 12월 2일 또 아침에 출발했답니다 ㅋㅋㅋ오겠구나싶었는데
또안오네요.... 지금 알바도 못가고 여기저기선 왜 연락이 안되냐 난리고
약속도 못잡고있어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것도 아니고 휴대폰인데...
아니 늦으면늦는다고 전화나 문자라도 남겨주시지... (배송시 연락처는 저희오빠꺼)
아예 쌩 ~ 넘 어이없어서 어제 영업소랑 본사에 다 전화걸었는데
상담원연결은어렵다고하고 전화받지도 않네요ㅋㅋㅋ뭐 어쩌란건지..
이건뭐 대놓고 우린 늦을거니까 알아서 기다려라 이말 아님?ㅋㅋㅋㅋㅋ
아무리 이천오백원짜리 택배지만 이건좀아닌듯하네요. 안에있는게 음식이었다면 다 상했을꺼고
아니 다른거면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인데 ㅋㅋㅋ혹시 분실해서 계속안갖다주고 쌩까는건 아니겠죠?

오늘 토요일인데 또 배송출발했다뜨고 연락은 다 먹으시고 ^^
뭐 어쩌란건지 지금 생활이 하나도 안되고있어요 그놈의 택배떄문에 일도못하고...
연락도 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택배회사는 쓰레기로 유명한 한진택배입니다 이거어떻게신고못하나요?
지금 4일쨰인데 지연보상못받을까요? 전화는 폼도아니고.. 전화도 안받고 상담원은 있는건지 없는척하는건지 ㅋㅋㅋ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지연배송건으로 해당상품 12월 3일(토) 직접 수령 그 과정에서 기다리기만하고 아무런 연락이 없었던점에 대해서 게시하였다고 하여 제보자님께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면서 배송 후 상품 이상없음을 확인했고 불편드렸던 사항은 개선하여 향후 신속한 배송조치 하도록 하겠다고 안내해 드리고 본건 종결하였다고 밝혀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생각보다 늦게 진행되는 배송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