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난닝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난닝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혜숙
  • 조회수 : 964회
  • 작성일 : 11-11-30 12:37:25

본문

지난주 수요일에 난닝구에서 오스카jp랑 티랑 레깅스를 샀습니다.
배송 엄청 빨리 오더라구요 목요일에 바로 도착했어요
점퍼 가격은 109,000원~ 분명히 사기전에 상품평이 4~5개 올라와 있어서 상품평에 프라다 소재고 괜찮다고 해서 샀는데...
헉~ 이런 이건 길거리에서 2만원대 같은 느낌이 확~~ 오네요
그래서 jp만 목요일 저녁에 직원과 통화하고 금요일에 바로 우체국택배로 반품했습니다.
택배로 확인해보니 월요일 저녁에 도착했더군요~~
그리고 우체국에서 그 다음난 난닝구로 가져다 준다고 물건 확인후 5시까지 입금해준다고 하던데...
아직도 확인이 안됐는지... 환불이 안됐어요
상품평이 너무 괘심해서 저도 상품평에 싼티 나고 가격에 비해 너무 아니라고 상품평을 썼는데...
헉~ 이게 뭡니까??  사용할수 없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고 등록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말로 글을 올렸더니 판매자 승인 후 등록됩다는 메세지가 뜨더니...
오늘 난닝구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좋게 쓴 상품평만 올라와 있고
반품한 점퍼 상품평은 등록이 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판매자승인 메세지 볼때 왠지 상품평에 속은 기분이였는데...
제 글이 올라와 있지 않는걸 보니 확실히 알았습니다.
좋은 평만 올려둔다는 것을 이건 판매자의 사기가 아닙니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싶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다음에 구매할때 또 이런 일이 벌어질것 같아
고발합니다.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편물 등기조회랑, 상품평에 관련된 것 첨부파일에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매하시고 반품을 보내셨는데 환불처리가 지연되고있어 많이 답답히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8조 (청약철회등의 효과)에 "①소비자는 제17조제1항 또는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청약철회등을 행한 경우에는 이미 공급받은 재화등을 반환하여야 한다. ②통신판매업자(소비자로부터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 받은 자 또는 소비자와 통신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를 포함한다. 이하 제2항 내지 제10항에서 같다)는 재화등을 반환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 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한다.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의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금융기관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한다." 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다고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