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스카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스카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준항
  • 조회수 : 2,284회
  • 작성일 : 12-01-13 23:51:10

본문

휴대폰이 물에빠져 목요일날 휴대폰을 맡겼습니다 아침일찍
그리고 전화가 와서 다음날 이면 될거 같다고 합니다. 저는 스카이 베가레이서 3개월 조금넘게 썻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금요일 아침 전화가 왓길래 회사에 말을 하고 반차 휴가를쓰고 휴대폰을 찾으러 갔습니다.
부산광복점 5번창구 직원전화를 받고 다고쳣다길래 5번창구로 바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가니 여자친구 휴대폰이라 신경을 많이썻다 메인보드를 드라이 세척하고 말렷다 잘된다고 하길래 고맙다고 하고 나왓습니다. 그리고 차로 가는길에 전화확인을 해보니 전화랑,문자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가서 안된다고 하니 분명 어제저녘에 되는것을 확인햇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휴대폰 통화기록보니 전화수신 발신 기록도 없는겁니다. 이건 휴대폰이 켜지는것만 확인하고 정작 중요한 통화 되는것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하고 다고쳣다고 바쁜사람 오라가라한것이 아닙니까?? 자기네 잘못없다고 처음부터 찾으러오라고 전화를 걸때 전화가 안된다 문자가 안된다 이래서 메인보드를 교체할것이냐 이렇게 말을 하면 교체합시다 하면 될것을 바쁜사람 일도 못가고 오게 만들어서 안된다고 하고 분명 자기들이 센터에서 전화 문자 안되게 휴대폰고쳐놓고 다고쳣다고 오라고 하고 이게 센터입니까 동네 초등학생들도 고치겟네요 .. 드라이기로 말려서 되면 센터에 왜 맡기겟습니까 그리고 월요일에 다시 방문하고 또 찾으러 가고 왜 이렇게 번거롭게 2번만 가면될일 4번씩이나 가야되고 일에 지장있게 하고 사과한마디 안하고 일은 일대로 차비는 차비대로 돈은 돈대로 수리비는 수리비대로 나가고 어떻게 해야할지 이에관해서 사과한마디 시정조취 하지 않는 스카이에 대해서 시정조취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에빠져 고장난 휴대폰을 수리됐다고 해서 방문했더니 제대로수리가 되지않아 또 방문해야하고 일하시는데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60 통신 전성문 2012-02-27
19456 기타 유현주 2012-02-27
19454 자동차 현대훈 2012-02-27
19453 기타 심재범 2012-02-27
19452 금융 김서연 2012-02-27
19451 digital 최현미 2012-02-27
19450 식음료 천지희 2012-02-27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40 기타

처리

거울
이은지 2012-02-27
19439 기타 나영 2012-02-27
19438 통신 최선미 2012-02-27
19436 생활가전 김효진 2012-02-27
19434 기타 강은영 2012-02-27
19432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26 digital 권명주 2012-02-27
19424 식음료 박난희 2012-02-27
19423 통신 최인성 2012-02-27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