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11번가의 어의없는 처리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서11번가의 어의없는 처리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11-12-13 17:49:10

본문

12월간 행사라하여 T멤버쉽포인트 25,000점을 현금처럼 사용하는이벤트가 있어서
3일전 59,700원의 도서구입 t멤버쉽포인트 25,000점(25,000원해당) + 나머지는 신용카드납부해서
배송을기다리던중

이사후 주소지변경하는과정에서 완전히 주소변경이 되어있질않아 도서11번가측의연락으로
주소가 잘못되었다고 알게되어 다시 회원주소변경해서 도서11번가에 이메일도 보내고 전화로 변경된
주소로 보내달라했습니다

11번가 상담원즉, 변경된 주소로 보내드릴수없다하여 주문취소후 다시재주문해달라고 하여
제딴에는 포인트 25,000점써서 싸게 구입했으니 내가 다시들어가서 재주문하면 되지뭐하는 좋은생각에
카드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도서11번가 들어가니 25,000점의 혜택이벤트가 사라진것입니다
당연히 12월말인것처럼 광고하여 그런줄만 알았지
상담원이 그런 포인트 사용 변경사항도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바로 도서11번가 전화했더니 도서11번가의 잘못인정하고  어제부로 그이벤트는 끝났다며
일단 카드취소는 보상이 안되니 상사에게 보고하여 보상관계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 하더니

처음에는 약간의 쿠폰정도만 보상해줄수 있다하여 저는 그러면 너무 억울하다, 이것때문에
부부싸움까지났다며 제가 손해본 것에 동등하게 보상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 기다리는데 이번에는 남편에게 전화하여(남편 아이디로구매했습니다)
아예 보상이 안된다 하니 넘 억울하여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손해배상신청하면 보상 받을 수 있는건지요?
그쪽에서 제가 쓴 포인트에대해 언급이라도 해주었다면 당연히 취소하지 않았을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넘 기분나쁘고 무슨이벤트를 기간도 정해놓지않고
당사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말인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제딴에는 당연히 12월동안의 이벤트이니 다시 주문하자는생각에 그런것인데 넘 억울합니다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에서 멤버쉽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이벤트를 이용하여 도서를 구매하시고 주소착오로 주문취소하시는 과정에서 포인트를 사용하실 수 없게되셨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