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서비스 미처리 관련 추가 글입니다 (이전글 3717)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서비스 미처리 관련 추가 글입니다 (이전글 3717)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대희
  • 조회수 : 2,022회
  • 작성일 : 11-12-06 14:41:58

본문

글을 올리고 sk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제가 접수한 민원이 어떻게 처리 되어 있냐고 물으니
담당 기사가 연락드리고 방문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접수한지 4일째인데 아직까지 예정이면
소비자가 불편 겪었던 시간은 어떻게 할거냐 했더니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민원 접수했다고 하니 상급자랑 연결해 준다고 하면서 기다리라 하고 본사 전화번호 알려달라 하니 또 기다려라 하고
총 통화시간 25분 중에 20분은 멜로디 들으면서 기다린것 뿐이 없네요.
본사 전화번호 알려주는게 과연 10분 이상 소요될정도로 오래 걸리는 건지 이건 소비자를 우롱한다는 생각만 드네요. sk 대기업이라면서 소비자 하나하나를 너무 우습게 아는거 같네요.
앞에 말했듯이 소비자 보고 중계기를 직접 껐다 껴라 / 14일 이내 환불 가능하니 환불 받아라 / 그래도 이상있으면 개통 철회해라 머 이런 식으로만 상담을 해주네요. 서비스 접수 정말 최하 입니다.
고객이 직접 중계기를 만지라고 안내는 하면서 만약에 일어날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이 없이
그런 무성의한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기기가 파손되면 소비자한테 책임을 물을거면서
아무대책이나 메뉴얼이 없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겪은 불편과 고객센터 및 본사와 통화하면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36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5 digital 보스턴 2012-02-24
18834 digital 박수환 2012-02-24
18833 기타 김연진 2012-02-24
18832 기타 김혜진 2012-02-24
18831 생활용품 김혜진 2012-02-24
18830 통신 윤나라 2012-02-24
18829 기타 김두리 2012-02-24
18828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7 기타 김한길 2012-02-24
18826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5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4 기타 엄정은 2012-02-24
18823 생활용품 김정은 2012-02-24
18822 digital 이대현 2012-02-24
18821 기타 김태규 2012-02-24
18820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9 생활용품 박성희 2012-02-24
18818 통신 강경희 2012-02-24
18815 digital 서동길 2012-02-24
18813 통신 최경희 2012-02-23
18810 기타 김용이 2012-02-23
18807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18805 식음료 현주현 2012-02-23
18801 기타 안소임 2012-02-23
18799 기타 이지현 2012-02-23
18794 통신 이하예린 2012-02-23
18789 유통 임형택 2012-02-23
18787 자동차 이한종 2012-02-23
18783 유통 윤인준 2012-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