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고 유료 서비스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비고 유료 서비스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미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11-12-01 10:04:29

본문

디비고라는 사이트에서 파일을 여러 개 받으려니 프리미엄 결제를 하면 된다는 창이 뜨더군요.
그래서 1,900원이라는 가격에 1개월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오늘(12월 1일) 아침 8,000원이 결제되었다는 문자가 떴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자세히 확인을 해보니 원래 가격이 8000원이고, 첫 달만 1,900원이었던 것이고, 4개월간은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그 전에 해약할 경우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처음 저절로 프리미엄 결제 창이 떠서 그 제도를 사용하도록 유도할 때에는 그것에 관한 어떤 내용도 언급이 없었습니다.
하다못해 1개월이라는 기간이 내가 결제한 날부터 1개월이 아니라 무조건 그 달이 끝나면 끝이라는 것도요.
상담원과 연결을 해서 계속 따졌더니 이번 달 결제도 취소해주고 해지도 해주었습니다. 자기들이 언급한 위약금이야기는 하지도 않고요.
상담원이 이야기 중에 결제창이 뜬 다음에 그런 언급이 있다고 해서 제가 다시 확인해 봤는데 결제창에는 뜨지 않더군요. 인증번호를 넣고 결제 후에는 그런 글이 뜨는지 확인하지는 못 했습니다. 돈이 또 결제가 될 까봐서요. 만약 그렇다면 결제 전에 그런 약정내용이 언급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저는 일단 전화로 따져서 해결을 봤지만 다른 사람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을 문제인거 같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서비스이용 결제를하니 자동으로 의무사용기간이 정해지며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거나 기간연장을 안내하고있어 약관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