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군산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 남방 단추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수진
  • 조회수 : 1,008회
  • 작성일 : 12-02-07 13:13:4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잘 몰라서 한가지 여쭤보고자 상담글 올립니다.
제가 12월 중순쯤에 남방을 비롯하여 정장등등 해서 우신동영점 크린하우스에 드라이크리닝을 맞겼습니다.
옷을 받고서는 며칠전에 입으려고 보니 남방 소매에 있는 단추가 사라진것입니다.
세탁도 제대로 되있지도 않고 여기저기 얼룩도 남아있었거든요
그건 그렇고 그 단추가 일반 단추처럼 소매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고리식으로 생겨서 소매 양쪽에 거는 방식으로 생긴거거든요
왜 없을까 하고서 크린하우스에 전화를 하니 우선 옷을 가지고 와보라고해서 갔더니
이런건 알아서 뺴놔야는거 아니냐고 되려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때 가지러 와서 그런소리 한번도 하지도 않았고 분실될만한거 있냐는 소리도
못들어봤다 와서는 옷 가지고 가기에 급급해했었다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더니 우선 알아보고 연락준다고하길래
집에와서 기다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며칠있다가 전화가 와서는
세탁을 자기네쪽이 아닌 본사에서 하는데 본사에 연락을 해보니까 그런 물건이 없다고 했다고
자기네쪽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탁을 보낼때 단추가 채워진채로 소매도 접힌 상태로 보냈고
올때는 접힌 소매가 쭉 펴져서 왔다 그러면 그쪽에서 뻈다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무조건 본사 얘기만 하면서  나는 책임이 없다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라 이러는겁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요
어찌나 기가막히고 어이가 없던지요
무조건 고발하라고 하는데....
그 크린하우스에서는 자기네 책임을 입증할 방법이 없는걸 뻔히 아니까
그런식으로 나오는거 맞죠?
제가 무슨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코트의 단추가 훼손되었는데 사과없는 태도에 더욱더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1 통신 우운영 2012-02-05
14530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29 기타 홍신지 2012-02-05
14526 생활용품 신문성 2012-02-05
14525 식음료 백종우 2012-02-05
14522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05
14520 기타 이초희 2012-02-05
14519 식음료 전동찬 2012-02-05
14518 생활용품 김나나 2012-02-05
14517 식음료 양유진 2012-02-05
14516 통신 김경중 2012-02-05
14508 기타 김솔아 2012-02-05
14505 digital 김수미 2012-02-05
14504 기타 나영수 2012-02-05
14503 생활가전 한지혜 2012-02-05
14502 기타 황유정 2012-02-05
14501 기타 김유나 2012-02-05
14500 생활용품 이지연 2012-02-05
14499 생활용품 김현아 2012-02-05
14498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96 자동차 원영철 2012-02-05
14493 생활용품 허명주 2012-02-05
14483 기타 홍미림 2012-02-05
14481 기타 박소연 2012-02-05
14480 생활용품 강혜숙 2012-02-05
14478 기타 조혜영 2012-02-05
14477 기타 황유미 2012-02-05
14476 기타 연정윤 2012-02-05
14475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14474 자동차 김광태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