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는 다른 요금제로 개통 이후 변경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상담과는 다른 요금제로 개통 이후 변경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549회
  • 작성일 : 13-11-15 20:02:22

본문

11월12일에 아이들 핸드폰을 번호이동하려고 스마트폰대리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초등학생 2명이라 최저요금으로 설정해달라고 했더니, 위약금도 전산처리해서 대납해주고 캐시백 혜택과 포인트 할인으로 한달에 3만원가량 나오게 해주겠다더군요.
  계약서사인을 해달라고 해서 사인했습니다. 사인할 때는 빈계약서였구요. 저녁에 갔던터라 개통을 못하고, 다음날 13일에 다시 가서 개통을 했습니다.
  개통하고 보니, 69요금제였습니다.
  14일에 다시 대리점에 전화했습니다.  초기상담과는 다른내용으로 일이 진행되는것같아 뭐라고 하자, 다 캐시백이되는데 무슨 문제냐고 그러더군요. 언제 캐시백해주느냐 하자, 3달후라고 하고, 금액은 3달 합해 8만8백원이라 했습니다. 게다가 위약금 청구 문자가 왔다고 했더니, 딴소리를 하더군요. 초기에는 전산처리로 처음부터 대납해준다고 하더니, 이번엔 3달후에 돌려주겠다고 그러고... 처음엔 부가서비스도 12월 1일에 해지하면 되니 잠깐만 들어달라고 부탁하더니 이제와서는 1월 1일에 해지해야 한다고 그러고...
  오늘 15일에 다시 전화해서, 상담과 다른 내용으로 개통되었으니 3만원대의 요금으로 변경해달라고 요구하자 이미 계약했으니 안된다고 하네요.
  69요금제이면 부가세, 부가서비스 합해서 82,900원 나오고, 캐시백 한달치 27,000원 빼면 55,900원 나오더군요. 55,900원이 3만원대입니까? 더구나 2명 다 그렇게 개통해 놓고, 포인트할인으로 신용카드까지 만들게 하고...
  처음부터 69요금제라는 말을 했으면 그 대리점에서는 아예 계약을 진행하지 않았을 겁니다. 초등학생들이니 최저요금제로 하고, 3달 후에 요금제 변경해서 와이파이만 사용할 수 있는 걸로 하겠다고 말했고,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빈 계약서에 이름을 적었던 겁니다. 그래놓고는 이제와서 담당직원이 없다며 전화를 회피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상담했던 내용대로 3만원대의 요금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62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1 금융 문태수 2012-02-29
19960 기타 송양미 2012-02-29
19959 기타 최윤선 2012-02-29
19958 digital 박우형 2012-02-29
19956 금융 윤미희 2012-02-29
19955 digital 뿌꾸 2012-02-29
19954 기타 최윤철 2012-02-29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19949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8 기타 박명철 2012-02-29
19946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9
19945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3 통신 이나영 2012-02-29
19941 기타 김두리 2012-02-29
19940 생활가전 하미정 2012-02-29
19939 통신 신우경 2012-02-29
19938 통신 김미경 2012-02-29
19937 기타 정유재 2012-02-29
19936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34 생활용품 김동욱 2012-02-29
19933 유통 이미란 2012-02-29
19929 digital 이규환 2012-02-29
19927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25 해결&감사글 임현미 2012-02-29
19924 기타 김진주 2012-02-29
19923 기타 김혜영 2012-02-29
19921 통신 임아영 2012-02-29
19920 유통 이주희 2012-02-29
19918 생활용품 홍종식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