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명의이전 전화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명의이전 전화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구
  • 조회수 : 1,954회
  • 작성일 : 12-01-25 20:01:54

본문

제가 원래 조선일보 본사의 명의로 전화번호가 391-8090 이였습니다 이 전화번호는 예전부터 쭉써왔었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본사 에서 지국운영하는 사람인 저 에게 명의를 그대로 이전하였습니다
그런데 KT 회사에서 명의이전을 하였다고 이사를 간것도 아닌데 이전요금을  60,110원을 청구하여서
저는 전화를 해봤지만 계속 돈을 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억울해서 돈을 내지 않았더니 채권추심 수임사실을 통보하고 신용불량자가지 등록한다고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그대로 쓰고있고 이사를 한것도 아닌데 명의하나 바꾸었다고 60,110원의 돈을
청구하는것은 부당한 처사입니다
조사하여 통보하여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번호 명의이전 요금을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어서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40 기타

처리

거울
이은지 2012-02-27
19439 기타 나영 2012-02-27
19438 통신 최선미 2012-02-27
19436 생활가전 김효진 2012-02-27
19434 기타 강은영 2012-02-27
19432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26 digital 권명주 2012-02-27
19424 식음료 박난희 2012-02-27
19423 통신 최인성 2012-02-27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1939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7
19393 기타 박노영 2012-02-27
19392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91 기타 박상미 2012-02-27
19389 기타 박선영 2012-02-27
19388 생활용품 맹순옥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