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바이오 대중탕 야간 할증요금 관련 접수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주 바이오 대중탕 야간 할증요금 관련 접수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호
  • 조회수 : 1,658회
  • 작성일 : 12-01-24 01:47:30

본문

2011년11월달경 에 샀던 사우나 입욕권 때문에 신고 합니다. <BR>시간이 없어서 전에 사두웠던 입욕권을 가지고 친구와 같이 사우나엘 갔습니다. <BR>근데 사우나에서 2012년도 부터 야간 할증료라고 1000원을 더 올려 받더군요.<BR>해서 전에 입욕권 샀을땐 이런 얘기 없지 않았었냐 라고 묻자 이번년도 부터 올린거니 다른사람들도 이렇게 내고 들어 가니 돈 내고 들어 가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상당히 기분 나빴습니다. <BR>그기분은론 들어가서 있는것도 불쾌해서 그럼 환불 해달라고 요청 하였습니다. <BR>그랬더니 입욕권 앞에 80%써져 있는 금액만 환불 해주겠다더군요. 거기서 또 한번 화가나서 제가 <BR>이건 저때문에 환불 하는게 아니고 사우나 업체쪽 문제로 환불 받겠다는건데 이건 아니지 않느냐 라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젋은 사람들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정말 그 업체 입장만 고수 하더군요.<BR>뭐 1000원 사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근데 손님 한테 대하는 태도며 업체에서 소비자를 우롱 하는 행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이런 사례가 고발이 될진 모르겠지만 가능 하다면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BR><BR>밑에 업체 주소와 전화번호 입니다.<BR>필요하신 자료가 있으시면 언제든 전화 주세요.<BR><BR>진주바이오대중탕 <BR>전화번호 : 031-736-**** <BR>주소 : 수정구 산성동 21* 지층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우나 쿠폰구매후 방문했는데 갑자기 할증료가 추가되었다고 하여 환불요청하니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81 통신 윤정미 2012-03-01
20080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79 생활용품 김은실 2012-03-01
20078 기타 신민희 2012-03-01
20077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6 기타 이승재 2012-03-01
20075 기타 김동진 2012-03-01
20074 기타 김권 2012-03-01
20073 기타 김민선 2012-03-01
20072 기타 조호영 2012-03-01
20064 금융 김영분 2012-02-29
20061 기타 풍화 2012-02-29
20059 기타 조동욱 2012-02-29
20055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9
20052 기타 이윤정 2012-02-29
2004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44 통신 민은숙 2012-02-29
20043 생활용품 송수진 2012-02-29
20042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9 기타 이연숙 2012-02-29
20037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29 생활가전 김영분 2012-02-29
20027 기타 고영훈 2012-02-29
20019 기타 전현진 2012-02-29
20015 기타 유숙정 2012-02-29
20012 기타 박미화 2012-02-29
20011 자동차 이경미 2012-02-29
20010 기타 이미영 2012-02-29
20009 통신 김연실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