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야
  • 조회수 : 977회
  • 작성일 : 11-12-12 15:12:11

본문

저는 고객을 생각하지 않고 배상은 커녕 반성의 기미도 없는
홈플러스에 의해서 현금 60만원과 모든 기록이 적힌 소중한 연락처 등을 잃었습니다.
12월4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인천 가좌지점 홈플러스에서
아들과 함께 아이 겨울용품을 샀습니다.
계산을 하려고 21번 계산대에서 현급으로 분명 계산을 다 마치고 돌아섰는데
직원의 실수로 인해서 돈을 안냈다는 부저가 계속해서 4~5번씩 울리는 통에
당황해서 정신이 혼미했고, 잠시 뒤에 21번 계산대 직원이 끌줄을 모르자
 옆 직원이 알려줘서 소리를 멈췄지만 카트에 가방을 실어놨었는데
카트를 보고있던 아들도 저도 정신이 혼미했기 때문에 그 순간에 가방을 도난당했습니다.
현금 60여만원과 수첩 등 귀중한 것들이 들어있는 가방을 잃었는데도
계산하는 과정만 사진이 찍혔지 손님에 대한 카메라 배당은 없었다며
본인 기업의 도난에만 신경을 쓰고 직원의 실수로 잃은 제 소중한 것들에 대한 배상과
사과도 없이 억울하면 경찰서 가서 고소하라고만 하면서 고객에대한 사후관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고 고객을 위하지 않고 관리소홀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가좌 홈플러스를 보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물품 구매 후 계산과정에서 직원의 실수로 벨이 계속 울려 제보자님께서 정신이 없으신 틈에 가방을 도난당하시는 사고를 당하셨다니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열람중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