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신세계몰.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신세계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미
  • 조회수 : 814회
  • 작성일 : 11-11-30 21:19:50

본문

아이를 위해 트리와 전구를 신세계몰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결재를 하자마자 주소가 잘못된걸 확인하고는 바로 배송지 변경요청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배송기사분께 전화가 왔는데 주소 변경이 되지 않아 다른곳으로 물건을 가지고 가신겁니다. 변경해서 받으려면 돈내라고 해서 업체 확인해보시라고 하고 신세계몰 상담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변경요청 글 올린건..답변이... 이미 물건이 나가서 주소 변경 안된다는 글이 있더군요..
도대체 홈페이지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변경요청 글을 언제 확인하셨길래 물건이 그냥 나갔을까요?...
여튼. 상담직원과 통화하여 이런 내용 말하고 다시 배송 해주겠다 하고..나머지 다른 한건( 전 두건 구매했어요)
은 아직 배송전이니 제대로 된 주소로 배송해주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데... 몇일이 지나도 깜깜 무소식... 신랑이 물어봐도...곧올거야..를 연발...
주말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사이트 들가 확인해보니..
두건다 배송완료. 것도 그냥 변경전 주소로요..
전 물건 구경도 못했고.. 전화도 안받았는데... 제물건은 누가 가지고 있던걸까요? ㅡㅡ;
황당해서 신세계몰 전화했습니다.
직원이 저랑 통화한날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안받았고 전화가 꺼져있고. 모 자기 휴가 였고..
이러더군요... 몇일이 지났는데...
제가 전화 안했으면...물건값 지불하고... 배송은 어딘가에 가있고...전 돈 떼이는 건가요?...
배송완료...정말이지 넘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신세계몰...사이트 관리 안한답니까?..
배송지 변경요청 하란곳에 글올렸더니..도대체 언제 확인하시는건지... 소비자 가지고... 될때로 되라..이런식같아요. 그후에도 불만사항 문의 글 올려도...답변도 없고... 상태만. 접수' 상태고....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그리고 직원이랑 통화하고 물건 다시 받게 해준다 하여 끊었는데...
다음날 물건이 왔어요..
근데 배송 왔다갔다 해서.. 저보고 착불 5천원 내라더군요..
16000원 짜리 사면서 배송비 5천원 내라니..내참 어이가 없어서....
신세계몰 이런식으로 영업하나요???
처리해준다고 죄송하다고 적립금 운운하면서 대강 넘길려고 하고 또 전화 끊음 깜깜무소식에
사이트에 글 올려도 깜깜 무소식....
이런식으로 배송 왔다갔다하며 택배사에 돈 물게 하고...서로 협약해서 돈 모아주나요??
사이트 관리도 안하고...물건배송에 무책임하고...소비자한테 돈내게 하고 책임 전가하는 신세계몰...
이런식으로 소비자 무시하며 영업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크리스마스트리를 구입하시고 배송지가 잘못되어 배송지변경을 하셨는데 잘못된 주소지로 배송이되고 택배비까지 청구하다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고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푸시고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