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TV 스탠드를 벽걸이로 바꿀려고하는데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 TV 스탠드를 벽걸이로 바꿀려고하는데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청양
  • 조회수 : 1,188회
  • 작성일 : 12-02-16 17:33:15

본문

양천구 목동에 있는 이마트에 입점해 있는 가전코너 삼성에서 TV를 구매하여 2. 14에 설치하였는데요
처음에 스탠드형으로 설치를 했지요 근데 설치해 보니 벽걸이가 공간차원에서 효율적이고 분위기와 어울리는 거 같아 그날 당일에 구입처에 벽걸이로 교환하여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않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섬본사 고객선터 등에 전화하여 요청하였으나 판매점에 문의해보고 알려준다고 하더니 역시 않된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용한것도 아니고 환불도 아니고, 반품도 아니고단지 부속품 스탠드를 벽걸이로 교환해 달라고 하는데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대기업의 전형적인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대기업의 골목시장 사냥 행태가 이슈가 되겠죠...힘없는 소비자는 어디에 호소하고 보호를 받아야 하나요

중소기업제품 모두 반품,교환 다 됩니다. 유명 브랜드 옷도 입어보고 맘에 안들면 교환반품 다 됩니다. 근데
삼성 전자제품은 왜 안되나여.. 외국에서도 이렇게 서비스 하는지 궁금합니다..(아님 국내 소비자에게만 이렇게 대우하는지???) 어떻게 이런 서비스 행태로 세계 유명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브랜드에 맞는 소비자 서비스 품질도 구축하고 제공해야죠

규정상 한번 개봉한 제품은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일방적인 규정이고 소비자를 고려한 규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규정은 반드시 개선, 시정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조치결과 회신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스탠드형 Tv구매후 벽걸이로 교환 설치요청했는데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고 어의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80 통신 김동민 2012-03-03
20479 기타 김상희 2012-03-03
20478 해결&감사글 조유림 2012-03-03
20477 기타 정예리 2012-03-03
20476 생활가전 심효정 2012-03-03
20475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4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3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2 통신 이미연 2012-03-03
20471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0 생활용품 이주혁 2012-03-03
20469 digital 최근수 2012-03-03
20468 기타 윤석구 2012-03-03
20467 기타 김선주 2012-03-03
20466 기타 구동연 2012-03-03
20465 기타 신동소 2012-03-03
20464 식음료 박영수 2012-03-03
20463 기타 조유림 2012-03-03
20462 유통 박종호 2012-03-03
20461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60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57 자동차 박찬종 2012-03-03
20447 통신 오정심 2012-03-02
20442 생활용품 염규민 2012-03-02
20441 digital 비밀 2012-03-02
20430 통신 강환국 2012-03-02
20428 기타 raul 2012-03-02
20423 통신 김현수 2012-03-02
20418 기타 황은영 2012-03-02
20417 통신 김현수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