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의 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운전의 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미
  • 조회수 : 884회
  • 작성일 : 11-12-19 13:45:50

본문

큰돈 손해본건 아니라 그냥 넘길수 있는 문제지만, 이런 술수로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같아 기분 나쁩니다.
사건내용입니다.

대리운전사 : 1577-1200
사건일 : 2011.12.15.(목)
pm 10:21 대리운전 최초 접수.
pm 10:30 요금을 올려야 기사가 접수된다고 해서 동의함.
pm 10:37 기사 배정되었다는 문자메세지 접수.
pm 10:38, 10:42  담당 대리기사 위치 확인.
---- 대리 접수한곳 : 선릉역, 가야할곳 : 뚝섬역 (약 8km)
    집에 거의 도착할때쯤  대리기사분이 대기비 오천원을 더 내라고 함.
pm 11:01  대리회사(1577-1200)에 항의 전화함.(기사가 대기한적이 없음.)
              회사측은 기사분이 기다렸다고 하면 맞다고 함.
              대리기사가 운전중에 화내고 짜증내서 일단 보냈음.

2011.12.16.(금)
pm 01.경 : 대리회사에 다시 항의함. 시간에 대한 근거를 제시함.
              상담원은 권한이 없다며, 관리자에게 이관한다고 하고 연락이 없음.

정말 다음날까지도 어이가 없고, 몇일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리기사분들이 여자라서 그런지, 저런 술수들을 쓰는데 정말 어이 없습니다.
전에는 거스름돈이 없다는 핑계로 몇번 안주더니, 방송 몇번 탄 뒤로는 이제 저런수를 쓰는지...
핸드폰에 시간 명확히 찍혀 있는데,, 저런식이고.
담당회사는 제가 대리 부른시간이 있는데도 기사분 말이 맞다고 줘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 당시에는 술도 먹었겠다 행여나 나쁜일 생길까 일단 보내고,
담당회사에도 내일 맨정신에 다시 전화 하겠다 했는데 이젠 피하네여.
어떡해 처벌까지는 못하더라두 경고라도 줘서 저런일이 또 생기질 않길 바랄뿐입니다.

사람들은 술먹고 대리운전 부른 제가 잘못이라 하지만,,,
그게 정말 제 잘못일까여?? 어찌됐든 저도 돈주고 이용하는 고객인데..
흔히들 여성고객이면 대리기사분들 운전 막하고, 불친절한데... 그런거야 명확한 근거가 없어 따지지 못하지만.. 이런 눈에 보이는 술수에 대한것은.. 어떡해 좀 되지 않을까여??

핸드폰에 정확한 시간에 대한 증거가 다 있습니다.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기사분이 집에거의 도착할때쯤 대기했다면서 추가요금을 요구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4988 기타 김윤필 2011-12-13
4987 기타 이영심 2011-12-13
4986 통신 권정남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